
그는 “문희상 전 국회의장께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의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추진 공약 릴레이 지지선언’을 시작했다”며 “첫 주자로 염태영과 박정 국회의원, 안민석 국회의원을 지명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염태영 전 수원시장은 “지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시절, 가장 먼저 경기분도를 주장하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며 “경기분도는 지난 70년 동안 경기북부의 꿈이었다. 경기북부 400만 도민이 지금까지 겹겹의 규제로 인해 특별한 희생을 감수해 온데 따른 특별한 보상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이제는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 릴레이 주자로 경기북도 설치 법안을 대표발의하신 김민철 국회의원님(의정부)과, 동두천시장 재선에 도전하고 계신 최용덕후보님, 포천에서 경기도의원에 출마하신 김우석후보님을 지명한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