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부문별 매출은 △서치플랫폼 8962억 원 △커머스 4583억 원 △핀테크 2962억 원 △콘텐츠 3119억 원 △클라우드 및 기타 948억 원이다.
서치플랫폼은 전년 동기 대비 8.0% 성장, 전 분기 대비 1.0% 감소한 8962억 원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검색광고는 전년 동기 대비 10%를 상회하는 견조한 성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커머스는 전년 동기 대비 19.4%, 전 분기 대비 4.3% 성장한 4583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네이버쇼핑 거래액은 10.5조 원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커머스 광고, 브랜드스토어, 멤버십 가입자 증가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핀테크는 전년 동기 대비 22.5%, 전 분기 대비 0.2% 성장한 2962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7%, 전 분기 대비 3.3% 성장한 12.4조 원을 기록했다.
콘텐츠는 전년 동기 대비 77.3%, 전 분기 대비 3.9% 증가한 3119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글로벌 웹툰 통합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1%, 전 분기 대비 11.9% 성장한 4570억 원을 기록했다.
클라우드 및 기타는 전년 동기 대비 1.5%, 전 분기 대비 9.6% 감소한 948억 원을 기록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그동안 구축한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3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며 “네이버는 최근 발표한 포쉬마크 인수, 신규 광고 상품, 네이버 도착 보장 솔루션, 오픈톡, 이슈톡을 비롯해 더욱 다양한 신규 성장 동력을 찾아내고, B2B 사업 조직들의 통합 등 보다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통한 사업 영역 간 시너지를 확대, 새로운 시장을 끊임없이 개척하며 성장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