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원회는 이번 조사에서 분야별 등급분류 사업뿐만 아니라, 등급분류 교육프로그램, 사후관리 등 전체 사업 영역에서 목표점수를 달성해 전년 대비 4.537점의 만족도 상승을 이뤘다.
특히 등급분류 정보제공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영상물 바로보기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새로운 매체환경에서의 고객 니즈를 파악해 규정 개정에 노력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추진이 만족도 향상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분석했다.
채윤희 위원장은 “고객 만족을 위해 위원회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 시행되는 자체등급분류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펼쳐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