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비자금 단독추적③] 애경 오너일가 회사, 전재국 ‘케어플러스’ 투자 내막

채형석-안용찬-전재국 인연이 투자 배경 가능성…애경 일가-전두환 일가 과거부터 수차례 거래·청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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