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은 코로나 등으로 2014년 이후 9년 만에 재개되는 만큼 개최 전 사전질의 및 관심 분야에 대한 조사를 통해 참석자들의 니즈 및 애로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세용 사장은 "3기신도시 등 경기도 내 대규모 개발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보상전문기관인 GH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며 "경기도 지자체 및 도시개발공사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보상분야 협업 관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H는 워크숍을 정례화해 도내 보상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