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공무 중 부상 투병’ 최지현 경사 “경찰 때리면 안된다는 것 알게 해야”

취객에게 폭행당해 치료비만 1억 2000만 원…“국가 위해 일하다 다쳤는데 돈 걱정까지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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