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구쯔하오 영입’ 원익 이희성 감독 “가장 경계하는 팀은 역시 Kixx”

“중국랭킹 1위 합류 든든하지만 긴장 놓지 않아…신진서 속한 Kixx 포스트시즌서 만나면 신경쓰여”

스포츠종합 기사 더보기

지면 보기

제1666호

발행일 : 2024년 4월 24일

제1665호

발행일 : 2024년 4월 17일

제1664호

발행일 : 2024년 4월 10일

제1663호

발행일 : 2024년 4월 3일

제1662호

발행일 : 2024년 3월 27일

제1661호

발행일 : 2024년 3월 20일

제1660호

발행일 : 2024년 3월 13일

제1659호

발행일 : 2024년 3월 6일

제1658호

발행일 : 2024년 2월 28일

제1657호

발행일 : 2024년 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