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대학은 130여 개 경동오토필드 운영위원회 회원사 재직자와 가족들에게 재교육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경동오토필드 측도 3개 대학 교직원과 가족, 재학생, 졸업생들에게 자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상호 공동 마케팅과 상생을 위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김태상 기획부총장은 “지역 기업과 3개 대학이 공동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