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특화 관광 사업모델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접수된 신청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예비 5곳, 초기 5곳으로 최종 10곳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관광스타트업 창업자와 기업에는 1000~20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과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내 입주공간 지원과 창업아카데미, 엑셀러레이팅 등 사업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접수는 경북문화관광공사 또는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김남일 사장은 "경북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경북관광 산업을 이끌어 갈 예비창업자와 관광스타트업을 발굴해 경북 관광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