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범죄 피해자 전담 황해솔 경사 “심리적 외상 힘들다면 경찰서로 오세요”

서현역 혜빈 씨 병실에 녹음기 둔 사연 말하며 눈시울…한 해 100명 일상 회복 지원, ‘대리 외상’ 겪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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