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의료원 예정지는 옥정신도시 의료부지로 이미 지정되어 있어 별도의 행정 절차 없이 즉시 착공 및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선정으로 양주시를 비롯한 경기 동북부 주민들이 양질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민과 함께 이뤄낸 쾌거"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남은 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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