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신보는 올해 '2025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 교육' 주관기관(인천지역)을 맡아 4월부터 11월까지 총 8개월 동안 폐업 등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에게 금융·재무, 마케팅, 세무, 빅데이터 등 필수 교육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실효성 있는 교육 및 특화 자금 연계 등을 통해 안정적인 재창업을 유도하여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 자생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무수 인천신보 이사장은 “희망리턴패키지 재창업 교육 과정을 통해 경영 위기 소상공인이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재도약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