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3월부터 참가 기업을 모집해 총 78개 사 중 서류평가와 교육, 멘토링, 발표 심사를 거쳐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투자발표와 심사를 통해 ㈜빌드코퍼레이션(건설장비 임대관리 플랫폼)이 '성장상', ㈜천년식향(대체육 생산 푸드테크 기업)이 '발전상', ㈜케이클(고주파 마사지기 제조)이 '혁신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외에도 △㈜데이터브레인 △㈜위투게더 △로글로㈜ △㈜아이놀라 △용감한 바보들 △비엠에프 △㈜디비에너텍 등 7개 기업이 입선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해 투자자와 연결함으로써 기업이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자족도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