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전 대표 후임으로 제너시스BBQ를 이끌게 된 김지훈 대표는 1972년 생으로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후 1998년부터 2003년 에스원에서 근무했다. 2005년부터는 CJ그룹과 CJ제일제당에서 식품‧외식 부문 경영을 담당했으며,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3년까지 CJ제일제당 식품수출 담당 경영리더를 역임했다.
제너시스BBQ 측은 김지훈 대표가 글로벌 전략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고 BBQ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 제고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해 영입했다고 전했다.
다만 전임 심관섭 대표의 사임에 대해서는 “일신상의 이유”라며 말을 아꼈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