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보고에 따르면 도내 28개 공공기관 중 19개 기관과 22명의 기관장을 대상으로 경영평가단 29인이 서면 및 현장 평가를 실시했으며, 기관의 기능에 따라 ▲정체형 ▲문화형 ▲연구형 ▲기타형으로 분류해 맞춤형 평가가 이루어졌다.
이 의원은 “경영평가에 따른 후속조치는 체계적이고 엄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며, “성과기관 및 부진기관에 대한 실질적인 조치를 통해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이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이 의원은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영유아의 건강 보호와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어린이집 실내 환경 위생 개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담회에서는 ▲어린이집 공기 질 개선 ▲시설 운영 부담 완화 ▲보육 인력 처우 개선 등 다양한 보육 현안에 대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공공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실내 환경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보육교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인건비 체계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이혜원 의원의 행보는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어린이 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논의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반향을 얻고 있다.
김현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