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는 콘텐츠파크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조이뉴스24가 주관했다. 애드클래스·여신모델엔터테인먼트·성모밀아카데미·나의미앤사이더가 공동 진행을 맡았다. 부산 동래구를 비롯해 트럭스타, 세무법인 송림, 법무법인 금정, 료칸호텔 호시카게, 오페라드레스, 환경운동실천협의회, 더페이스성형외과, 한국보험금융, 항도퀀텀의원, 다이느한의원, (사)아파트연합회 부산동래지구 등이 후원에 참여했다.
클레오파트라 솔트, 아몽즈커피, 불막열삼, 한민경테크, 착한전문장례식장, 효성시티병원, pl스물웨어, BFCC 등이 협찬으로 힘을 보탰으며, 정보영스피치, 크루나라 항공과 승무원학원, 커넥트스페이스, 디엠씨드립스, 에드젠, 한국승강기대학교 등이 협력 기관으로 함께했다.
대회의 홍보대사로는 배우 나문희, 지대한, 서별이가 위촉됐으며 사회는 1부에 미스코리아 선 김지안과 개그맨 조윤호, 2부에는 예술가 낸시랭과 KNN 아나운서 박경익이 맡았다.
예선을 통과한 총 38명의 참가자들은 본선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1조(10명), 2조(13명), 3조(15명)으로 나눠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으며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 공식 인증서가 수여됐다.
대망의 대상은 1조 김유송, 2조 전혜선, 3조 김남희가 영예를 안았다. 금상은 1조 정지은, 2조 김효정, 3조 김민교에게 돌아갔다. 수상자들에게는 향후 잡지 모델 활동, 방송 출연, 연기자·가수·아나운서·MC 데뷔, 홈쇼핑 쇼호스트 진출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공식 공연, 리셉션, 라이브 방송 등 실무 경험의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
박주태 콘텐츠파크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슈퍼탑코리아는 단순히 누군가를 선발하는 행사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모든 여성들을 위한 무대”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산업 발전과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