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장주익 농협하동군지부장, 여근호 하동농협 조합장, 노태곤 경남농협 농촌지원단장이 참석했으며, 햇살마루 의료진은 한방 의료봉사를, 봄안경원에서는 검안·돋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관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실천 결의도 함께 진행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실천 결의를 가졌다.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은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과 농업소득 증대, 농촌 활력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근호 조합장은 “의료진들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해군과 새남해농협 대회의실서 ‘농촌왕진버스버스’ 운행

이날 행사에는 박영규 남해부군수, 유용재 농협남해군지부장, 류성식 새남해농협 조합장이 참석했으며, 햇살마루(이사장 엄경희) 의료진이 참석해 한방진료와 침 시술 등 한방진료를 펼쳤고, 봄안경원에서 검안·돋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들과 관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실천 결의도 함께 진행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실천 결의를 가졌다.
류성식 조합장은 “지역 내 농민들이 치료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새남해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류길년 본부장은 “농번기 일정으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농업인들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경남농협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 증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 창원시지부-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영산대 간호학과와 농심천심운동 실천

10월 25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수확철 인력난 해소와 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영산대학교 간호학과 학생과 NH농협 창원시지부, 북창원농협 직원 30여 명이 창원시 북면 잉애터마을을 찾아 단감수확 일손을 거들었다.
이날 참여한 문인영 학생(영산대학교 간호학과 봉사단 널사랑 회장)은 “바쁜 농가의 일손을 거들게 되어 보람도 느꼈고, 가을농촌의 풍요롭고 아름다운 풍경도 즐기며 농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김갑문 지부장은 “수확철을 맞아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활력을 가져다준 영산대학교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아울러 기업과 사회단체 등 도시민이 농촌일손돕기와 지역농산물 애용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창녕교육원,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농협창녕교육원은 매년 양파·마늘·단감 등 재배농가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남돈희 농가주는 “가을비가 잦아 제때 수확을 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었는데 교육원에서 직접 찾아와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문규 원장은 “농민의 마음이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이 전국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인건비 절감 등 농업인 실익에 도움을 주는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 창원시지부, 구암초등학교 학생 대상 ‘아침밥 먹기’ 캠페인 및 ‘농심천심운동’ 전개

이날 행사는 우리 쌀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학생들이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우수성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농업과 식량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김갑문 지부장은 “학생들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곧 미래의 농업을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