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절·척추·디스크센터, 심장혈관센터, 소화기내시경센터, 건강검진센터, 신장투석센터, 외상·외과센터, 뇌신경센터, 스포츠재활센터 등 전문센터 체계를 구축해 진료의 전문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인공신장실 및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지역 응급진료와 만성질환 관리 기반도 확보하고 있다.
배익현 병원장은 “이번 승격은 전 직원이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빌리브세웅병원은 종합병원 승격을 계기로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강화 △첨단 영상·검사장비 도입 확대 △분야별 전문 의료진 확충 및 다학제 협진 강화 △지역주민 대상 건강강좌·만성질환 포럼 확대 운영 등 지역 의료 허브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배 병원장은 “종합병원 승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응급진료부터 입원·수술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