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은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 사업’의 민원 개선 사례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기업과 구직자 간 채용 절차를 일원화할 수 있는 온라인 매칭 플랫폼을 도입해 기업의 채용 편의성 제고와 함께 구직자 대상 즉각적인 피드백 체계를 구축하는 등 민원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냈다.
특히 플랫폼 기반 운영으로 약 4천만 원의 홍보비 절감, 구인기업-구직자 매칭 기간을 전년 대비 2개월 단축하는 등 눈에 띄는 효과를 창출했다.
이날 발표는 변승무 경기도일자리재단 융합사업팀장이 맡아 플랫폼 도입 배경과 민원 처리 과정의 개선 효과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청년과 기업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도록 민원서비스 개선한 성과를 인정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청년 일자리 지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