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은 3그룹(전국 32개 지자체) 내 경쟁에서 △안전관리 대응능력 △악취 저감 노력 △운영개선 사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군은 2019년부터 7년 연속 공공하수도 분야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군의 8번째 우수기관 선정 기록으로, 앞서 2017년과 2019년부터 올해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관리 역량에서 지속적인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현근식 가평군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성과는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사와 사업소 전 직원이 함께 일궈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해 최고 수준의 하수도 서비스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i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