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민원인과 직원이 느끼는 '청렴 체감도'와 기관의 반부패 시책을 평가하는 '청렴 노력도'를 합산해 결정됐다.
시는 그동안 부패 취약 분야를 찾아내 개선하는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을 운영하고, '청렴 영상 제작'과 '청렴 혁신 페스타' 등을 통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
시흥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 청렴도시 시흥' 구현을 목표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을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