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SOS금연운동’은 각 지역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30군데)에서 가두 캠페인으로 진행되며, 흡연으로 인한 질병의 확산과 국민의료비 증가 등 흡연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금연에 대한 인식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강력한 메세지를 담고 있다.
조준희 본부장은 “백해무익한 담배를 끊고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만들기 위해 금연 실천의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부·울·경 지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담배 없는 건강한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건보공단 부·울·경본부는 이번 ‘SOS금연운동’을 시작으로 청소년 대상 흡연 예방교육, 유관기관 공동 캠페인, 이동 금연 홍보관 운영 등 흡연폐해로 인한 국민건강권 수호를 위해 흡연예방 및 금연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