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매건수는 총 109만 7508건으로 전년(106만 830건) 대비 3.5% 늘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매매액은 300조 원대였다. 2021년(561조 원) 이후 4년 만에 400조 원을 넘겼다.
특히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등에서 매매 건수가 증가했다. △아파트 14.4% △오피스텔 12.8% △연립·다세대 7.0% 순이다.
매매액 기준 △아파트(31.0%) △연립·다세대(24.0%) △오피스텔(23.9%) △단독·다가구(6.6%) △토지(2.9%) △상업·업무용빌딩(1.6%) 등 6개 유형에서 증가했다.
지난해 아파트 매매는 총 50만 3562건으로 금액은 266조 536억 원이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