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네이버페이의 일부 결제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한 뒤 3시간 넘게 복구되지 않고 있다. 네이버페이 측은 긴급 복구 작업 중이며 해킹 등 외부 요인 때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경기 성남시에 있는 네이버 사옥. 사진=임준선 기자네이버페이는 19일 낮 12시쯤부터 결제 및 예약 등에서 오류 현상이 발생해 현재 긴급 확인 중이라고 이날 공지했다.
네이버페이 측에 따르면 △주문서에서 포인트 조회 및 결제 △결제·이벤트 내역 조회 △현장결제 포인트·머니 결제 △페이머니카드 결제 등에서 실패가 나타나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복구가 완료되는 대로 공지를 통해 추가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