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일상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당당아카데미 1기’는 3월 1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5회차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대구달서 당당한방병원 서종길 병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병원을 조금 더 편하게 찾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어 당당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달서 당당한방병원은 달서구에 위치한 한방병원으로, 한방 진료를 중심으로 재활치료, 암요양, 통증 관리, 부정렬증후군 등 다양한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건강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