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탄생 60년이 된 라면이 매우 훌륭한 아이템임에도 단일 품목 하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라면전문식당 혹은 무인라면카페의 경우 지속적이고 꾸준한 수익모델로는 무리가 따르기 때문이다.
이런 단점 극복의 일환으로 신구멍가게24는 기존의 무인편의점에 무인라면카페를 접목시켜 지난해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신구멍가게24의 멀티매장 이른바 샵앤샵 개념의 무인편의점+라면카페는 작은공간이지만 전체 테이블 등에 자작나무로 직접 제작해 한자리에서 점심 및 저녁 대용으로 즉석 라면과 커피 및 음료를 해결할수 있도록 해 수익극대화를 꾀했다.
신구멍가게24는 무인편의점+라면카페 업종에 본업과 병행하며 추가 수익을 원하는 직장인, 안정적인 노후대책이 필요한 은퇴자, 하루 1시간 투자로 소자본창업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전업주부 등을 사업자로 추천했다.
정동욱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