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새 3번째 참사…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중처법’ 적용 여부 촉각

2018·2019년 이어 같은 사업장서 또 5명 숨져…앞선 2건 안전관리 책임자들 ‘징역형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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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입양체계 1년①] 아이의 시간은 멈췄다…길어진 절차에 ‘애착 형성기’ 놓치나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③] 법·제도 밖 경계선지능인…국가 지원 체계는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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