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 “근혜님을 지켜라” 워마드는 왜 ‘박사모’가 됐나

    [일요신문] “워마드가 대통령을 옹호한다고 여초(여성 회원들이 많은 커뮤니티)에서도 눈길이 곱지 않은 걸로 안다. 하지만 제정신 박힌 여자라면 근혜님 지지하는 게 당연하다.” 지난해 5월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발생 이후 수면 위로 떠오른 강경 여성 우월주의 커뮤니티 ‘워마드(WOMAD)&rsq

    뉴스 > 사건 | [제1289호] (2017.01.18 11.43)
  • ‘만취 난동’ 한화 3남 김동선, 기소의견 검찰 송치

    [일요신문]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 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폭행, 공용물건손상, 업무방해 등 혐의로 김동선 씨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5일 오전 3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11 14.28)
  • 배우 이태곤, 술집 앞 폭행 시비···“일방적 vs 쌍방” 경찰 조사 중

    이태곤 폭행 시비, 악수거절이 발단? [일요신문] “악수 거절이 폭행 시비로?” 배우 이태곤(남.40)이 술 취한 30대 남성들과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경찰은 폭행 시비 사건 주변 CC(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태곤은 지난 7일 오전 1시경 경기도 용인시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08 10.43)
  • 강릉서 50대 남녀 변사체 발견...남성이 여성 살해뒤 자살한듯

    [일요신문] 강원도 강릉에서 동거 중이던 50대 남녀가 변사체로 발견됐다. 여성은 둔기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추측되며 남성은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파악된다.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1시 30분경 강릉시 노암동의 한 주택에서 50대 여성 조 아무개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조씨의 아들은 연락이 닿지 않는 조씨를 찾기위해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07 11.28)
  • '만취 난동' 한화 3남 김동선, 7일 영장심사...구속 여부 주목

    [일요신문] 만취난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삼남 김동선씨(28)가 7일 오후 법원의 구석 전 피의자심문을 받는다. 이번 영장실질심사는 서울중앙지법 한정석 영장전담판사의 심리로 진행되면 오후 2시 부터 시작이다. 실제 구속여부는 오늘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 김씨는 새벽 3시 30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07 11.11)
  • "위독한데 병원비가…" 사이버 구걸 사기 주의보

    [일요신문] ‘바이럴 마케팅’에 성공하고 싶다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사로잡으면 된다고 한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만큼 커뮤니티 내에서 입소문만 잘 탄다면 순식간에 수천만 원어치의 공동구매판이 벌어지기 일쑤기다. 정보 공유가 빨라 특히 지역 국한적이거나 회원들의 관심사가 동일한 특수 커뮤니티라면 관련 업장의 흥망성쇠가 이곳에서 이뤄진다고

    뉴스 > 사건 | [제1287호] (2017.01.06 15.49)
  • ‘한화 3남’ 김동선, 불구속 입건…‘술집난동’에 경찰관에게도 ‘행패’

    [일요신문]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 씨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김동선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새벽 3시30분쯤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아무 이유 없이 종업원 2명의 뺨과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김 씨는 같은날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05 14.22)
  • 외교부 또 다시 성추문, 30대 서기관 '몰카' 찍다 덜미

    [일요신문] 외교부 한 서기관이 서울 시내에서 '몰카'를 찍다가 적발돼 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는 지난 30일 여성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외교부 김 아무개(38) 서기관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김 서기관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서울의 한 카페 등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6.12.31 13.33)
  • 대량 유통된 남성 몸캠…판매 타깃 정해져 있었다?

    [일요신문] 2016년 12월 26일 ‘몸캠’을 대량으로 유통·판매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해외 기반 SNS 계정을 이용한 이 남성은 몸캠 한 건당 7만~10만 원 상당의 돈을 받고 팔아왔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밝혀진 사실만 보면 이제까지 여성들을 향한 ‘리벤지 포르노(연인끼리 성관

    뉴스 > 사건 | [제1286호] (2016.12.30 21.24)
  • '한류 열풍' 악용해 미성년자 상습 성추행…칠레 외교관의 또 다른 얼굴

    [일요신문] “너와 키스하고 싶어” “내 XX 만질래? 오빠라고 불러봐” “(내가 좋아하는 건) 네 눈, 네 입술, 네 가슴…내가 널 껴안을 때 느껴지는 네 가슴이 좋아” 연인끼리의 대화라고 생각해도 낯 뜨거운 수위의 이런 문자메시지를 받은 것은 고작 열두 살의 칠레 여학생이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6.12.22 18.14)
  • '굴포천 마대자루 시신 사건' 공개수사 전환

    [일요신문] 지난 8일 인천 부평구 갈산동 굴포천의 한 유수지에서 발견된 마대자루 속 여성 시신과 관련해 경찰이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21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복원한 몽타주와 발견 당시 시신이 착용하고 있던 옷차림을 토대로 한 제보용 전단을 전국 경찰서에 배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30~40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혈액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6.12.21 14.23)
  • 경찰, 홍대 인근 '여대생 실종' 공개수사 착수

    [일요신문] 서울 홍익대 주변에서 사라진 여대생이 일주일째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지난 2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강서구에 사는 여대생 이 아무개 씨는 마포구 서교동 한 클럽 앞에서 친구와 대화하다 갑자기 사라져 현재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 씨는 이날 밤 11시 17분쯤 버스를 타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6.12.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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