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 “사우나 못가겠다”…‘남탕 몰카’ 등장에 온라인 ‘시끌’

    [일요신문] 목욕탕에서 찍힌 것으로 보이는 남성들의 나체 사진이 온라인에서 유포됐다. 문제의 사진은 그간 몰카와 다르게 남성을 대상으로 했고 유포된 곳이 여성 우월주의 커뮤니티 ‘워마드(WOMAD)’이었기에 더 큰 관심의 대상이 됐다 지난 7일 저녁 워마드 게시판에는 ‘목욕탕 몰카’라는 설명과 함께 남

    뉴스 > 사건 | [제1292호] (2017.02.10 16.55)
  • 10대 여직원 성폭행한 몹쓸 헤어 디자이너 결국 징역형 선고

    [일요신문] 술에 취한 10대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헤어디자이너 A씨(34)가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재판을 맡은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위계 등 간음·준강간)혐의로 기소된 헤어디자이너 A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A씨에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2.05 22.06)
  • 부산서 노장년층 상대로 짝퉁 비아그라 판매한 일당 적발

    [일요신문] 경찰이 주로 노인들을 상대로 부산 지하철역 일대에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A씨(69) 등 4명을 체포했다. 부산경찰청 지하철경찰대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부산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 가짜 비아그라와 각종 성기구를 판매해 2000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등은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2.05 21.48)
  • “남동생에게 성폭행 당했다” SNS 화제…네티즌 신고로 경찰 조사 착수

    [일요신문] “동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요즘 SNS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동생과 부모님이 나에게 욕설과 비난을 퍼붓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이 글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SNS에서 시작된 관심은 이내 온라인으로 확장됐고 너무 급격한 관심이 쏟아지면서 현재

    뉴스 > 사건 | [제1291호] (2017.02.03 17.28)
  • 고등학교 교사 살해한 학부모…"상담한다며 딸 성추행"

    [일요신문] 충북 청주의 고등학교 교사가 학부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딸이 재학하는 학교 취업 담당 교사 A(50)씨에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학부모 김 아무개 씨(여·4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전날 오후 5시 25분쯤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2.03 10.32)
  • 출산 앞둔 30대 임산부, 치킨 먹고 급체 사망

    [일요신문] 출산이 임박한 30대 임산부가 치킨을 먹고 급체해 병원에 다녀온 뒤 갑자기 쓰러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8시 20분 부산 기장군 정관읍 A 씨(34) 아파트에서 출산을 10일 앞둔 A 씨가 화장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사망했다.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2.02 10.09)
  • 기내서 부부싸움 도중 승무원 때린 50대女...징역형 선고

    [일요신문] 법원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한국인 50대 여성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베네수엘라 국적의 한국인 여성 이 아무개 씨(58)씨는 지난 2014년 12월 20일 새벽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대한항공 여객기 비즈니스석에 탑승했다. 이 씨는 기내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남편과 다투었으며 기내에 구비된 접시와 잡지 등을 던졌다. 승무원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30 12.32)
  • 박사모 60대 男 투신 사망···탄기국, 서울광장 추모분향소 설치

    [일요신문] 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박사모) 회원인 60대 남성이 ‘탄핵 무효’가 적힌 태극기를 들고 투신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끝내 숨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8일 오후 8시경 박사모 회원 조 아무개(61) 씨가 노원구 하계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탄기국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29 22.33)
  • 휴가 다녀온 일병, 복귀 1시간 만에 부대서 목매 숨진 사연

    [일요신문]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병사가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돼 유족이 의문을 제기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께 강원 고성군 육군 22사단에서 형 아무개 일병이 나무에 목을 매 있는 것을 동료 병사들이 발견,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군 당국은 "형 일병이 영내 나무에 목을 맨 정확한 원인을 조사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27 22.53)
  • 설 연휴 첫날 40대 새터민 부부 음독, 아내 숨지고 남편 중태

    [일요신문] 설 연휴 첫날인 40대 새터민 부부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6일 밤 11시께 경북 구미 한 아파트에서 새터민 A 씨(48)와 부인 B 씨(40)가 쓰러져 신음하고 있는 것을 10대 아들이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했다. 부부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인은 숨졌고 A 씨도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발견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27 22.35)
  • 길 가던 여성 2명 돌로 내려친 20대 남성…"술 취해 기억 안나"

    [일요신문] 서울 잠실 번화가에서 새벽 시간 길을 걷던 20대 여성 2명에게 돌을 내려쳐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돌을 휘둘러 폭행한 서 아무개 씨(26)를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며 조만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14일 오전 2시 5분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27 08.44)
  • 잠실동 묻지마 폭행범 검거…“술 취해 기억 안나”

    [일요신문]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행인 2명에게 돌을 휘둘러 폭행을 가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20대 남성 서 아무개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해 구속영장실질심사 중임을 26일 밝혔다. 서 씨는 지난 1월 14일 오전 2시 경 잠실동 내 골목길에서 여성 2명에게 돌을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여성

    뉴스 > 사건 | 온라인 기사 (2017.01.26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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