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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충청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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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청본부</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04 Mar 2021 08:43:00</lastBuildDate>
        <pubDate>Thu, 04 Mar 202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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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신문 | 충청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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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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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4 Mar 2021 08:43: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도청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4/1614814984145541.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는 미래 승마인구 창출을 통한 말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초&middot;중&middot;고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승마체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6억2000만억원을 투입하는 승마체험은 학생승마, 저소득 생활승마, 재활승마 등 학생 총 1927명에게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절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충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말 산업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말 산업을 육성해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승마체험은 청주&middot;옥천&middot;괴산&middot;음성&middot;단양 등 5개 시&middot;군에서 실시하며 체험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 청소년 육성&middot;교육 목적 비영리 법인(민간단체)의 추천을 받아 관할 시&middot;군 축산부서에 신청하면 된다.10회에 걸쳐 운영되는 승마체험 비용은 1인당 총 32만원으로 보조금 22만4000원을 제외하면 체험학생은 9만6000원만 부담하면 된다.특히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학생들은 자부담 없이 전액 무료로 승마체험을 즐길 수 있다.각 시&middot;군에 설치&middot;등록된 승마장에서 실시되는 승마체험은 1주일에 1~2회, 1회당 말 타는 시간 30분 포함 1시간 정도 진행되며 총 교육은 1~2개월 정도 진행된다.승마체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안전요원이 배치되며, 손해보험 의무가입으로 안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도 관계자는 &ldquo;코로나19로 지친 도내 청소년들의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승마체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rdquo;이라며 &ldquo;나아가 농업&middot;농촌 소득증대와 국민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말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시종 충북지사, 택시 블랙박스 재난지원금 '개인 지급' 결정]]></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4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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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3 Mar 2021 14:10: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코로나19 비말차단기 설치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청주 안심콜 개인택시.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3/1614748113814345.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 택시 블랙박스 재난지원금과 관련해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개인지급으로 결정을 내림으로써 개인택시는 개인 통장으로 3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앞서 충북도 택시업계 종사자들은 택시 블랙박스 사업을 놓고 재난지원금과 블랙박스 사업자금 지원용 등으로 논란이 불거짐에 따라 충북도의회 연철흠 의원을 면담하고 타개책을 논의했다.이에 대해 연 의원은 &quot;2010년과 2016년, 2021년 등 5년 주기로 지원하던 택시 블랙박스 지원사업이 그동안 조달단가 계약 등 계약에 대해 투명하게 진행됐지만 이번 2021년 충북도의 지침에는 이런 계약사항이 모두 빠져 있다&quot;고 지적했다.충북도는 택시 블랙박스 사업 시행에 대해 청주지역과 제천, 충주 등 도내 업계 종사자들의 반발로 앞서 내린 지침을 중지시키고 새로운 지침이 마련될 때까지 사업을 보류해 왔다.이번에 새로 수정 시행되는 블랙박스 재난지원금 사업은 법인택시의 경우 종전과 같이 지원금 수령 후 2주 내에 해당 운수업 종사자에게 현금 15만 원을 지급하고 관련 자료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개인택시 사업자는 각 개인에게 30만 원을 지급하며, 시장&middot;군수가 자동차관리시스템 또는 운수종사자관리시스템 등을 사용해 확인이 가능할 경우 서류를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충북도 택시 블랙박스 지원사업은 지난 2010년과 2016년의 경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0조,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제7조, 충북여객자동차운수사업 지원조례 제3조, 충북지방보조금 관리조례 제19조 등에 근거해 진행돼 왔다.2021년은 재해구호법 제14조 및 시행령 제8조 제9호, 충북도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제3조 등에 의해 재해구호기금이 포함된 것으로, 재난지원금으로 규정하는 것이 맞다는 분석이다.이에 따라 &lsquo;택시 재난지원금 지원사업은 충북도 11개 시&middot;군 총 6815대(일반2485대, 개인 4330대)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 기간은 2~6월까지 5개월간이다.총사업비는 20억4450만 원이며 도비 10억2225만 원, 시&middot;군비 10억2225만 원의 도비 50%, 시비 50% 비율로 진행된다.지급절차는 택시운송사업자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신청서를 제출하고 제출된 신청서 및 자격요건 확인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자세한 사항은 각 시&middot;군 대중교통과나 개인택시지부로 연락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코로나19 백신 관련 가짜뉴스’ 선제적 대응]]></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43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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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03 Mar 2021 08:44: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도청 전경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3/1614728676346104.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는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 유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lsquo;코로나19 백신 관련 가짜뉴스 대응 태스크포스(TF)팀&rsquo;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전국적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에서 백신 접종 부작용과 위험성을 허위로 과장하는 가짜뉴스가 유포되고 있다.이에 도는 백신에 대한 불신을 막고 도민에게 혼란을 주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해 대응하기로 했다.가짜뉴스 대응 TF팀은 도 공보관을 단장으로 △모니터링팀 △대응팀 △홍보팀으로 구성하고, 지역 언론과 SNS, 온라인 등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관련 뉴스와 게시물 등을 상시 모니터링한다.아울러 가짜뉴스 제보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도민 70명으로 이뤄진 SNS서포터즈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촘촘한 대응체제를 마련했다.이밖에 △사실 확인을 통한 정정 보도자료 배포 △게시글 삭제 요청 △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수사 의뢰 등 가짜뉴스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예정이다.조경순 도 공보관은 &ldquo;코로나19 조기 극복은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확보가 핵심&rdquo;이라며 &ldquo;도민들이 백신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가짜뉴스에 신속히 대응하고, 매 순간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4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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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2 Mar 2021 18:06: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 청주시 낭성면 주민들이 2일 한전의 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남윤모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2/1614675876750938.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시 낭성면 주민들은 2일 낭성면사무소 앞에서 낭성면을 지나는 고압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집회를 주도한 &lsquo;초정~보은 송전탑반대 낭성면주민투쟁위원회&rsquo;(이하 투쟁위)는 한전이 주민 의견을 무시하고 진행하는 송전선로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투쟁위는 &quot;현재까지 보은군지역 전기 공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송전선로 사업을 강행하는 한전을 규탄한다&quot;며 &quot;한전에 유리한 인물들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단 두 차례 회의로 노선을 결정해 지금에 이르렀다&quot;고 비판했다.이들은 &quot;지난 1월14일 한전충북강원건설지사와 면담에서 보은군에 신설하려는 15만4000V 송전선로는 전기를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한 주선로가 아닌 예비선로로, 기존의 취약한 단선 전력선을 복선으로 증설한다는 한전 측의 설명을 들었다&quot;며 &quot;설명회 자체도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낭성면 주민들을 도외시하고 초정면과 보은군 주민들에게 사업설명회를 했다&quot;고 지적했다.이어 &quot;한전의 자체규정에는 송전선로 300m 이내 10가구 이상 주민이 사는 마을은 피하도록 정해놓은 자신들의 자체 규정도 따르지 않았다 &quot;며 &quot;송전선로 피해가 가장 큰 낭성면 주민 의견은 전혀 듣지 않은 채 일부 이장과의 협의를 마친 사항을 주민 전체 의견으로 호도하는 행위를 중단하라&quot;고 요구했다.한전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보은군 구간에 47㎞(송전탑 125개) 규모의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주 매봉공원 추진위 "매봉산 개발사업 조속한 추진 촉구"]]></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4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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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2 Mar 2021 17:10: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청주시 모충동 주민들과 직능단체 회원들이 2일 청주시청에서 매봉공원 개발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2/1614672527687428.jpg"/> [청주=일요신문] 공원일몰제로 촉발된 충북 청주 매봉공원 개발을 놓고 찬성과 반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매봉공원추진위원회와 토지주 등은 2일 청주시청에서 매봉공원의 조속한 개발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이들은 &quot;매봉공원은 89.5%가 개인소유고 10.5%가 공유지로 개인 소유의 공원은 이미 난개발로 보전이 어려운 지경&quot;이라며 &quot;토지주들로서는 몇십 년 동안 청주시와 시민들에게 등산로를 제공하고 세금만 내는 주인행세 못하는 애물단지 땅&quot;이라고 주장했다.또 &quot;도시공원 민간저지 촛불시위로 개발이 지연되면서 구룡2지구 80만㎡ 중 32만㎡가 해제돼 건축허가가 봇물 터지듯 접수됐고 계획성 없는 개발로 산림훼손 및 난개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quot;며 &quot;매봉공원의 민간개발이 무산되면 산 전체가 난개발과 불법개발로 몸살을 앓을 것은 자명한 일&quot;이라고 말했다.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대응을 위해 추진된 매봉공원 개발 사업은 민간 사업시행자가 공원 41만4000㎡를 매입해 11만9000여㎡에 아파트 1800여 가구를 건설하고 29만5000여㎡는 공원으로 조성해 시에 기부채납하는 방식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90억 허공에 날려"…사모뉴젠시티비대위, 주택조합 관련자 구속 촉구]]></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4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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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2 Mar 2021 15:09: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청주시 사모1구역 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비대위가 2일 청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302/1614665293065697.jpg"/> [청주=일요신문] 사모 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비상대책위(이하 비대위)는 2일 청주지방검찰청과 청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모1구역 주택조합 관련자들의 재수사를 촉구했다.비대위는 &quot;청주 사모1구역 재개발은 약 17년이 지난 현재까지 사업시행은 고사하고 약 290억을 허공에 날려 조합원 280여 명이 약 1억 원씩 물어내야 할 처지로 변해 있는 상황&quot;이라며 &quot;재개발 주체인 주택조합과 업무수임사, 시공사, 조합 추진위 등 4개 조직이 불법적인 업무약정서를 체결했다&quot;고 밝혔다.이어 &quot;이들은 도시정비법과 주택법을 악의적으로 해석해 마치 분양권이 보장되는 것처럼 조합원 954명을 기만하고, 법적 검토 없이 체결된 업무약정서를 근거로 조합원 분양금 65억을 대여했다&quot;며 &quot;또 신탁사인 KB부동산을 해지하고 해지위약금 7억4000만원을 조합원 분양금으로 충당했다&quot;고 주장했다.그러면서 &quot;현재 조합장과 임원들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 심리가 진행되고 있으며 업무수임사인 B사 대표와 조합원 모집&middot;홍보 업체대표 등 2명이 구속돼 있다&quot;며 &quot;지난 1월 26일 대전고등검찰청에 항고장을 제출하고 추진위 등 4개 조직에 대해 철저히 재수사해줄 것을 촉구했다&quot;고 전했다.비대위는 &quot;조합원 1000여 명의 분양금 약 290억원에 대한 피해구제 방안이 선행된 가운데 청주시와 청주시의회에 사모1구역 재개발조합이 신청한 관리 처분을 철저히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quot;고 밝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주 오창읍 소각장 신설, 도시계획심위서 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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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09 Feb 2021 15:12: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청주 오창읍 후기리 소각장 신설 반대 집회.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209/1612851058926465.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시가 9일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일원 소각시설&middot;파분쇄시설의 도시계획시설 결정 입안제안에 대해 거부 결정했다.사업시행자인 ㈜이에스지청원(대표 김홍열)은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산74번지 일원 4만8752㎡ 부지에 파분쇄시설(1일 160t), 소각시설(1일 165t)을 설치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일 청주시에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제안을 신청했다.사업시행자는 &lsquo;환경영향평가법&rsquo;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조건부 동의)와 &lsquo;폐기물관리법&rsquo;에 따른 폐기물처리 사업계획 적합통보를 받은 상태다.도시계획위원회 자문에서는 ▲청주시 도시정책과의 부합여부 ▲사업대상지의 입지 적정성 ▲청주시 관내 소각시설 현황 및 소각폐기물 처리현황과 추가 설치의 필요성 ▲지역주민 여론 ▲청주시의 미세먼지 저감정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자문결과 신청지는 각종 입지여건이 부적합하고, 소각시설 추가설치의 필요성이 없다는 등의 부적정 의견이 제시됨에 따라 청주시는 관련법률, 입지여건, 청주시 폐기물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안제안을 미반영하기로 결정했다.시 관계자는 &ldquo;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시설(소각시설 등)은 주민의 생활환경과 건강에 밀접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인 만큼, 입안제안의 반영 여부에 대한 자문을 위해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했다&rdquo;며 &ldquo;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시가 할 의무이므로 앞으로도 시민의 환경권과 건강권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대통령별장 청남대 2일부터 정상개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1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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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01 Feb 2021 21:28: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청남대 본관 전경"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201/1612182477563801.jpg"/> [청주=일요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한 대통령 테마파크 청남대가 2일부터 문을 열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활동을 제한받고 피로도가 높아지는 국민을 위해 오는 2일부터 청남대를 정상 개관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개관으로 관람객들은 이전처럼 실내&middot;외 제한 없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실내시설 동시 관람인원은 30명 이내로 제한한다.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남대 입장 전 정문에서 1차 발열 체크를 해야 하고, 각 실내시설 출입 시 반드시 2차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등을 해야 한다.마스크는 상시 착용해야 하며 관람 수칙에 따라 2m 간격을 유지하고 한 줄로 관람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앞서 청남대는 재개관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정기적인 방역은 물론 열화상 카메라와 무인방역시스템 &lsquo;클린게이트&rsquo;를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방지에 심혈을 기울였다.청남대관리사업소 관계자는 &ldquo;홈페이지 안내, 현수막 게시, SNS 알림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rdquo;고 말했다.한편 청남대는 지난 연말 코로나19 3차 대유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42일간 임시휴관에 들어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학사, 2021년 학사생 240명 모집…각 학사당 80명]]></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90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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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8 Jan 2021 11:14: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학사 동서울관 전경"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8/1610936044613901.jpg"/> [청주=일요신문] 충북학사는 2021년 신학년 입사생 240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모집인원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서서울관과 중랑구 중화동 동서울관, 충북 청주 소재 청주관에서 각 학사별 80명이다.앞서 지원자격 등 모집요강은 지난 4일 충북도와 3개 학사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입사 희망자는 다음달 7일 오후 5시까지 각 학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관련 증빙서류를 8일 오후 5시까지 도착하도록 제출해야 한다.학사는 다음달 16일까지 선발심사를 마칠 계획이며, 지원자들은 늦어도 17일까지는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서서울관과 동서울관은 수도권 지역 전문대를 포함한 정규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단 작년과 마찬가지로 신입생은 수능 70점 이상 또는 내신 4등급 이상, 재학생은 직전 2개 학기 성적이 평균 B학점 이상 성적제한 기준을 넘어야 한다.청주관은 충북 소재 대학교(전문대, 대학원 및 대학교 대학원)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별도 성적제한 기준은 없다.또 특수면학자에 한해서 충북 출신인 경우 타지역 대학 졸업자도 지원 가능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 시민단체, 이주노동자 주거환경 전수조사 촉구 집회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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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13 Jan 2021 14:58: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시민단체가 13일 충북도청 서문앞에서 이주노동자 주거환경전수조사를 충북도에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남윤모 기자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3/1610517468854314.jpg"/> [청주=일요신문]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는 13일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이주노동자 주거환경에 대한 전수조사와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지난달 20일 경기도 포천지역 농장에서 캄보디아 이주여성노동자 고 속행(30&middot;여) 씨가 영화 18도의 한파 속에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자다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1차 부검결과 간경화에 의한 합병증이 사인이라고 발표했지만, 시민단체는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제대로 된 진료기회도 몸을 회복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지 않은 고용주의 책임이 크다고 비판했다.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안건수 상임대표는 대표인사에서 &ldquo;이주노동자가 약 230만 명이며 그중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사람은 50만 명&rdquo;이라며 &ldquo;이들이 낸 건강보험료로 치료를 받지 않아 잉여로 국가에 환수된 건강보험료는 2015~2018년까지 통계 약 9417억 원&rdquo;이라고 말했다.이어 &ldquo;경기도에서 비닐하우스에서 자다 최근 한파에 동사한 이주노동자는 2019년 7월부터 1달에 11만3050원씩 총 210만 원을 납부했으나 병원은 한 번도 가지 못했다&rdquo;고 밝혔다.안 대표는 &quot;부산 이주노동자 인권연대에서 조사한 병원에 가지 못하는 이유로 ▲비용이 부담돼서가 54.1%, ▲시간이 없어서 37.4% ▲의사소통이 안 돼서 27.9%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17.7% ▲교통이 불편해서 11.1%로 나타났다&quot;며 &ldquo;외국인 고용허가제에 따라 우리나라에 들어온 노동자들이 처우 및 주거환경이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어렵다&rdquo;고 설명했다.그러면서 &ldquo;이들이 출국만기보험 및 퇴직금,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이 5년 만기가 지나면 국고로 환수되는데 이 금액도 수백억이 넘을 것&rdquo;이라고 예측하며 &ldquo;참담하다&rdquo;고 표현했다.김태연 청주노동인권센터 소장은 &ldquo;전국 이주노동자 고용사업장은 6만7000여 곳이며 충북은 약 22만 명이 있고, 고용허가제 충북도내 이주노동자는 2만 명이며 이들이 비닐하우스나 컨테이너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고용허가제 법규가 개정되면서 주거환경에 관한 법이 개정됐지만, 고용주에 대한 처벌 규정은 없으며 사업장에 대한 벌금도 고작 500만 원 밖에 안된다&rdquo;며 &ldquo;늦게나마 경기도에서 이주노동자 주거환경 실태에 대해 전수조사에 나선 것을 환영하며 충북도 주거환경 전수조사와 개선 방향에 나서 달라&rdquo;고 촉구했다.정승희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소장은 &ldquo;노동부와 고용관계부서는 고용 초기부터 이주노동자 주거환경 및 근로환경이 맞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즉각 이동할 수 있는 법규를 마련해 주고 충북도는 이주노동자들이 다른 사업장으로 이주할 수 있는 3개월간 머무를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해 달라&rdquo;고 말했다.한편 충북도의회 이상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은 &ldquo;현재 외국인노동자 인권 문제와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관계부서와 논의 중&rdquo;이라며 &ldquo;이 조례 속에는 인권교육과 한국어 교육 지원, 거주시설 지원 등이 포함돼 있고 또 실태조사를 통해 근무 및 생활환경 등에 대해 자세히 파악하게 돼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ldquo;오는 19일 본회의 도정질의를 통해 외국인노동자 보호 및 지원, 그리고 실태조사 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예정돼 있다&rdquo;며 &ldquo;이주노동자 문제에 대해 대비책을 마련하고 진지하게 개선책을 도의회 차원에서 마련하고 있다&rdquo;고 덧붙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25대 충북여성단체 회장에 박종복씨 선출]]></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9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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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2 Jan 2021 23:23: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25대 충북여성단체 협의회 박종복씨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2/1610461333337045.jpg"/> [청주=일요신문] 충북여성단체협의회(이하 충북여협)는 12일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비대면 형식인 화상회의를 통해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번 총회에서는 앞으로 3년간 충북여성단체를 이끌어 갈 충북여협 제 25대 회장으로 한국부인회 충북지부장 박종복 신임회장을 선출했다.박종복 신임 충북여협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 50주년이 다가와 행사 준비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성의 권익신장과 여성의 사회적 입지 등에 대해 보다 진일보한 정책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충북여협이 향후 충북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 실천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충북여성발전센터 소장과 한국부인회 충북지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박종복 신임 회장은 &ldquo;공무원 재직기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행정경험과 단체를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흐름에 맞춰 새로운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고, 각기 다른 여성 관련기관 단체와 협력을 통해 충북의 여성단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스스로 변화와 혁신하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제25대 충북여협 임원진은 수석부회장에 민병윤 소비자교육중앙회충북도지부회장, 부회장에 우을순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감사에 최순옥 고향주부충북도지회장&middot;안홍순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다.또 총무에 김은형 한국피부미용사회충북지회장, 재무에 이재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충북지회장, 서기에 정영희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내정해 25기 충북여협의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모1구역비대위, 지역주택조합사기 재개발조합 임원 강력처벌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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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2 Jan 2021 13:19: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청주시 사모1구역 비대위가 재개발조합 측 임원들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2/1610424819921451.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시 사모1구역 비대위는 12일 청주지방법원 앞 사거리에서 사모1구역 재개발 조합 사기범 강력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사모 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관련해 조합장, 상근이사, 감사, 운영이사 4인 등 7인에 대한 첫 형사공판이 진행된다며 이들에 대한 구속 등 강력한 처벌을 내려 줄 것을 사법부에 호소했다.청주지방검찰청의 입체적인 수사로 사모 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사기 관련자들이 기소됨에 따라 진실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전했다.비대위는 &quot;사모 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업무수임사 뉴젠시티. 조합원 모집 홍보업체 A사, 토지용역업체 B사에 의해 조합원 945명이 모집된 후 분양금 290여 억원이 불법적인 과정을 통해 공중분해됐다&quot;고 주장했다.이어 &quot;조합장, 상근이사, 감사, 운영이사 등 4인은 도시 정비법(재개발)과 주택법(지역주택)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사모 뉴젠시티 지역주택사업 사기의 주범&quot;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러면서 &quot;지난해 12월 공범인 업무수임사 뉴젠시티 대표 등 2명이 구속됐으므로 사기를 주도적으로 자행한 조합장 등 4인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quot;며 기자회견을 마쳤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520억원 제1차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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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12 Jan 2021 12:36: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도청 전경"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2/1610422589979045.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는 오는 18~22일까지 중소기업육성자금 1차분 1520억원을 신청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지원하는 자금은 건축비&middot;생산시설비 등 시설구축을 위한 시설자금 400억원, 생산 및 판매활동 등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운전자금 1120억원이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부진 등 자금난을 겪는 기업을 위해 경영안정지원자금 규모를 기존 88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중소기업육성기금의 융자금리는 2.0%에서 1.8%로 0.2%p 인하해 지원부담을 줄인다.한편 도내 우수장수기업 및 수출의 탑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금리우대(0.5%) 사항을 신설하고, 충북도와 투자협약기업으로서 올해 착공할 경우 1.0%의 금리를 우대 지원한다.또 특별경영안정자금 및 청년창업자금 취급은행을 전 시중은행으로 확대하고, 융자금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와 시설자금 거치기간 연장(원금상환도래업체 신청시 대출은행 심사 후 연장 가능)으로 기업들의 융자 편의를 도모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등이다.자금 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은 충북기업진흥원으로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신청을 하면 적격심사를 거쳐 신속히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도 관계자는 &quot;급변하는 대내외적 경제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지역경제 발전의 근간인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할 계획&quot;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미세먼지 없는 ‘푸른 하늘’ 위해 총력 대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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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11 Jan 2021 12:52: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도청 전경 "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1/0111/1610337076206059.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가 올해 맘껏 숨 쉴 수 있는 푸른 하늘을 되찾기 위해 전력투구한다.11일 도에 따르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1798억원 예산의 두 배가 넘는 3728억원을 집중 투입, 5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한다.충북도의 2020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019년 대비 25%(28&rarr;21㎍/㎥)로 대폭 감소했지만 대기환경기준인 15㎍/㎥ 보다 아직은 높은 수준이다.도는 자체 미세먼지 배출과 중국 발 미세먼지, 기상여건 등에 따라 언제든지 미세먼지 농도가 올라갈 수 있어 도민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친환경자동차 보급 대폭 확대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등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발생 억제를 위해 실효성 있는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교통 분야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화석연료 중심의 교통 분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소차 902대, 전기차 4805대 등 무공해 친환경자동차 보급 계획을 대폭 확대해 대중화의 발판을 마련한다.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노후 경유차 조기 퇴출을 위해 1만2177대의 조기폐차 지원, 매연저감장치 3363대, LPG화물차 신차구입에 880대를 지원하는 등 도로이동오염원 체질개선을 통한 녹색교통 전환을 가속화한다.산업분야 대기환경오염 저감을 위해 대규모 사업장 대기오염총량제 시행,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질소산화물 배출부과금 부과 등 고강도 정책을 추진한다.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95개소, 굴뚝자동측정기기 지원 18개소, 민간 환경기술 자문단 운영 등 환경지원사업도 병행해 환경설비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사업장들의 친환경 경영도 유도한다.산림분야는 미세먼지 확산과 차단을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 4개소와 도시 외곽의 찬바람을 도심내로 끌어들여 대기정체를 해소하는 등 미세먼지를 저감&middot;분산시키는 도시 바람길 숲도 1개소 조성 등을 추진한다.생활분야의 주요 사업은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95개소, 일반보일러 대비 오염물질 배출농도가 80% 이상 향상된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4677대 지원 등이다.이밖에도 &lsquo;미세먼지 교육과 범도민 실천운동&rsquo;을 추진해 미세먼지 해결에 대한 공감대 확산으로 도민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7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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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10 Dec 2020 19:02: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지난 1월 25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 &lt;청주예술의전당 제공&g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10/1607594339028600.jpg"/> [청주=일요신문] 10일 청주시립교향악단 단원 1명을 포함해 충북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려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로 발생했다.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청주에서 7명, 제천에서 4명, 충주와 증평에서 각 1명 등 모두 1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청주에서는 오창읍 당구장, 충주 운수업체 임원, 제천 김장모임 및 노인요양보호시설 관련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나머지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 접촉자 2명, 감염 경로 불명 2명,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일가족 4명 등 총 8명이다.청주시에 따르면 흥덕구에 거주하는 40대 A씨와 배우자 30대 B씨, 초등학생 자녀와 60대 어머니 등 일가족 4명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직장동료인 서울 양천구 383번 확진자와 접촉해 검체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배우자인 B씨는 청주시립교향악단 단원이며, 어머니는 모 학원 원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7세 자녀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이들은 수일 전부터 오한과 근육통 등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청주시는 시향 소속 단원인 B씨가 코로나19에 확진됨에 따라 단원 66명 전원을 자가격리 조처하고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B씨는 지난 4일과 8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단원들과 공연 연습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함께 시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진행 예정이던 송년음악회를 비롯 17일 시립합창단 공연, 17~20일 시립무용단 공연, 21일 시립국악단 공연을 모두 취소했다.초등학생 자녀가 다니던 학교는 조기 귀가 조처하는 한편 11일까지 원격수업을 시행하기로 했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을 입원 조처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 및 동선 등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충북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91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내버스, 30% 운행 감회하고도 69.5억 추가재정지원 요청 논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6791</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6791</guid>
            <pubDate><![CDATA[Tue, 08 Dec 2020 15:32: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청주시내버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08/1607408694151413.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의 시내버스 운송회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승객 감소로 인한 수익성 문제를 이유로 노선별 30% 감회운행을 시행한 이후 청주시에 재정지원금 69억5000만원을 추가 신청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청주 시내버스는 127개 노선에 우진교통 129대, 동일운수 80대, 한신운수 75대, 청주교통 70대, 한성운수 67대, 동양교통 61대, 남청주농업협동조합 1대 등 총 6개 회사 483대가 있다.그동안 청주시는 해당 회사들의 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버스를 매입해 운송회사에 지입해 주는 조건으로 483대중 총 50대가 시 소유인 공영버스로 위탁운영해 왔다.그러나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악화되면서 &#39;서민의 발&#39;인 시내버스가 감회 및 감차 운영으로도 경영 개선이 회복되지 않자 이들 운송회사는 청주시에 다시 시내버스 운송사업 재정지원을 요청했다.앞서 청주시는 준공영제를 앞두고 올 4월 운송회사 측에 코로나19에 따른 재정지원 14억5000만원을, 7월 3차 추경에서는 30억7626만4000원(도비 15억3813만2000원, 시비15억3813만2000원)을, 9월 4차 추경에는 30억원을 지급했다.이와 함께 회사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5월 운영비와는 별도로 운수종사자 특별지원비 4억5800만원(도비1억8320만원, 시비2억7400만원)을, 9월 2차 추경에 11억2100만원(도비4억4800만원, 시비6억7260만원)을 또 다시 지원했다.결국 올 한해 시는 운송회사에 코로나19 재정지원비로 총 91억526만원(도비21억6973만원, 시비69억3553만원)을 지원한 것이다.그러나 운송회사 측이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5차 추경에 운송사업 재정지원금 총 69억5000만원을 추가로 요청하면서 결국 160억여 원이 시의 지원금으로 지급될 전망이다.단 이번에 신청한 재정지원금은 현재 5차 추경이 진행되는 청주시의회 임시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해야 지급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청주 시내버스 운송회사 측은 지난 3월부터 재정적자와 승객 감소를 이유로 감회 운영을 시작했다. 12월 현재까지 4차 조정을 거쳐 총 127개 노선 483대로 운영하던 버스 중 감회 대상을 37개 노선 280대(30%)로 낮췄다.이와 별도로 청주시는 시민 편의를 도모하고자 1일 2회로 늘어난 무료환승에 대한 지원금을 별도로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무료 환승에 대한 지불 금액은 88억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충북버스운송조합 관계자는 &ldquo;코로나19로 어려워진 버스 운영을 위해서 시민과 학생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현재 버스업계는 70% 승객 감소로 영업 손실이 커 운수종사자들의 봉급을 50%밖에 주지 못할 상황&rdquo;이라며 &ldquo;내년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실시되면 기 손실이 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미리 운영을 했다&rdquo;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민들은 &ldquo;버스회사가 승객 감소로 인한 재정 적자를 앞세워 시민들의 발을 볼모로 시의 지원금 받기에만 혈안이 돼 있는 것 같다&rdquo;며 불만을 토로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모뉴젠시티 비대위 "조합원 1000여명 피해구제방안 마련 촉구"]]></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6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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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03 Dec 2020 15:35: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비상대책위는 3일 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의 위법성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203/1606977271806540.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시 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비상대책위(이하 사모비상대책위)는 3일 청주시청 앞에서 (가칭)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의 사기 분양 진상 조사 및 지역주택사업의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사모비상대책위는 &quot;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시행사인 사모1구역재개발조합과 업무수임사 뉴젠시티가 지역주택 조합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일반분양인 것처럼 대대적으로 홍보해 조합원 1000여 명을 모집 후 조성된 분양금 약 290억 원을 공중분해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quot;고 주장했다.재개발사업(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지역주택사업(주택법) 사이에서 자의적인 해석을 통해 관련 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은폐했다는 것이다.이들은 &quot;사모1구역의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하고 분양권을 준다고 업무약정서를 체결하고 주택 건리에 사용해야할 분양금을 재개발조합 매몰비용으로 모두 사용하고 조합원들에게 분양권을 주지 않는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다&quot;며 &quot;사모1구역재개발조합과 뉴젠시티는 조합원 총회가 아닌 독자적인 총회를 통해 임원진 구성과 조합규약 승인과 뉴젠시티에게 분양금 사용권한을 일임하는 위법적인 행위를 했다&quot;고 밝혔다.사모1구역재개발조합, 업무수임사 뉴젠시티, 조합원모집&middot;홍보업체 가이애플래닝, 토지용역업체 이노비컴솔리드 등 4개 조직이 토지사용승낙율에 의한 토지확보가 안된 상태에서 설립인가요건이 구비된 것처럼 시민을 속여 조합원을 모집했다고도 주장했다.또 &quot;사모1구역재개발조합장 등 5인방은 도시 및 주거 환경정비법과 조합 정관에서 금지한 임원진 겸직 의무를 저버리고 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 임원진을 겸직해 분양금 약 230억원이 공중분해되는 데 철저히 방관했다&quot;며 &quot;추진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사모1구역재개발조합과 법적인 공증 및 근저당 설정 등 일체 안전장치 없이 조합원 분양금 65억원을 무이자로 대여하는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사모1구역재개발조합에서 업무약정서를 무효화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했다&quot;고 말했다.그러면서 &quot;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은 설립요건이 충족이 안 돼 청주시에 관련서류도 접수되지 않은 가운데 뉴젠시티 모델하우스가 건립되고 조합원들의 분양금으로 임대료, 과태료, 공과금, 세금이 지출됐다&quot;며 &quot;사모1구역재개발조합은 본인들이 사용한 매몰비용을 충당하고 사모1구역 재개발 정비구역에서 사업을 시작한다는 명분으로 지난달 청주시에 관리처분인가 승인을 위한 관련자료를 제출했는데, 이는 지역주택조합원에 대한 피해구제에 관련해 일체 노력도 없이 진행한 것&quot;이라고 비난했다.이들은 청주시와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 사모뉴젠시티 지역주택조합의 위중하고 위법적인 내용을 파악해 사모1구역재개발사업에 대한 충분한 타당성 검토와 조합원 피해규제에 대한 방안이 반드시 마련된 상태에서 관리처분 승인 등 절차를 진행할 것 등을 요구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 코로나19 확진자 하루동안 31명 발생…역대최다]]></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6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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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Mon, 30 Nov 2020 19:41: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30/1606732861773670.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일 하루동안만 31명이 추가되는 등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제천 14명, 충주 11명, 청주 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9일의 1일 최다 확진자수 27명을 경신한 것.특히 제천 김장모임발 확진자는 지난 25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30일까지 무려 71명에 달한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 14명 중 감염 경로 불명인 4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김장모임발 &#39;n차 감염&#39;인 것으로 확인됐다.충주에서는 경남 진주 25번 확진자와 관련된 충북 315번 확진자와 지난 26일 성당 성가대 등에서 접촉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8명을 포함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 가운데는 지난 28일 스위스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50대도 있었다.오창 당구장발 감염 확산이 지속되던 청주에서는 LG화학 오창공장에서 직원 5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무더기로 확진자가 쏟아졌다. 이들은 전날 확진된 충북 311번 확진자의 동료다. 특히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5명 중 한 확진자의 초등학생 자녀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확진자가 나온 해당 공장 본관동은 폐쇄됐으며, 확진자들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40여 명은 검사 후 자가격리 조치됐다.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격리 병원에 입원 조처하고 가족 등 접촉자들의 검사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충북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58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 코로나19 하루동안 22명 확진…김장모임·당구장발 감염 지속]]></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60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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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Sat, 28 Nov 2020 22:36: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충북도청 전경"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8/1606570510806727.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제천 김장모임발 및 청주 당구장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세가 지속되고 있다.2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하루동안 집계된 도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2명이다. 지난 20일 20명이 발생한 데 이어 일일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한 것.특히 김장모임 관련으로 &#39;n차 감염&#39;이 확산되고 있는 제천에서는 제천시의회 의원의 감염이 확인돼 의회 건물을 폐쇄 조치하고 공무원 등 25명을 검사 후 자가격리 조치했다.제천에서는 이날 하루에만 김장모임발 확진자 10명을 포함 총 14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모임 관련 확진자는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 25일 이후 이날까지 모두 40명에 달한다.청주 당구장발 확진자도 이날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관련 확진자는 지난 24일 당구장 주인의 첫 확진 판정 이후 현재까지 20명이 확진됐다.이밖에도 청주에서 고교생 1명이, 충주에서 50대 1명 등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채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도 5명으로 집계됐다.제천시는 이날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고, 청주시도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취하는 등 감염 확산세 차단에 힘쓰고 있다.이날까지 충북도내 코로나19 누적 화진자 수는 305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당구장·김장모임발 코로나19 확진자 지속…충북 누적 303명]]></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965</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965</guid>
            <pubDate><![CDATA[Sat, 28 Nov 2020 10:54: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선별진료소 검체채취 현장"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8/1606528425421581.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에서 청주 당구장과 제천 김장모임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2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하루동안 확진자 20명이 추가되면서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다.청주에서는 당구장발 확진자 2명과 해외입국자 3명을 포함 총 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들 가운데는 아직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고등학교 2학년생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 당구장 관련 확진자 2명은 제천 김장모임 확진자의 접촉자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로써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03명으로 늘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확진자 늘어만 가는데"…제천 주민자치위원들 '2박3일 제주도 견학' 논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96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962</guid>
            <pubDate><![CDATA[Sat, 28 Nov 2020 10:13: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제천시청"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8/1606525919738879.jpg"/> [제천=일요신문] 충북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제천시 주민자치위원들이 2박3일간 제주도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28일 제천시 등에 따르면 지난 24~26일 주민자치위원 14명은 업무협약과 견학 등의 목적으로 제주도 방문 일정을 진행했다.이들이 출발한 24일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국 320명으로 집계되면서 보건복지부와 충북도 등이 지역간 이동 자제를 요구한 시기였다.또 25일에는 제천에서 김장모임으로 일가족 4명이 확진을 받으면서 지역내 집단감염이 시작됐으며, 앞서 이달 15~16일 제주로 연수를 다녀온 경남 진주 이통장협의회발 &#39;n차 감염&#39; 문제도 이날 불거진 바 있다.시 관계자는 &ldquo;해당 주민자치위원들은 제주도와 제천시 간 업무증진과 자매결연 및 관광 협약을 위해 초도 견학을 간 것&rdquo;이라며 &ldquo;26일 돌아온 위원들은 스스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rdquo;고 말했다.또 &ldquo;자제를 요청했으나 이미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이라 진행했던 것으로 안다&rdquo;며 &ldquo;해당 일정은 시에서 관여한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알 수는 없다&rdquo;고 덧붙였다.한편 제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5일 김장모임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28일 현재까지 관련 확진자만 25명이 발생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천 김장모임발 코로나19 확진자 하루동안 13명 발생]]></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912</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912</guid>
            <pubDate><![CDATA[Fri, 27 Nov 2020 17:06: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7/1606464351298727.jpg"/> [제천=일요신문] 충북 제천에서 &#39;김장모임&#39;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하루동안 13명 추가되는 등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제천시 외에도 청주시와 단양군에서 각각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총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제천 확진자 13명 중 10명은 지난 13일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가 다녀간 김장모임의 참석자 가족이나 접촉자 등으로 확인됐다.제천 김장모임발 집단감염은 25일부터 이날까지 총 28명으로 늘었다.또 청주시에서는 서울 마포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된 서원구 거주 40대가, 단양군에서는 강원 영월군 확진자의 배우자 20대가 확진됐다.단양 확진자의 경우 제천 김장모임발 감염이 인근인 영월지역까지 번지면서 확진자 7명이 발생함에 따라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제천시는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28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을 입원 조처하고 동선 및 접촉자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충북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74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 제천 '김장모임발' 코로나19 무더기 추가 확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884</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884</guid>
            <pubDate><![CDATA[Fri, 27 Nov 2020 13:40: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7/1606451546009247.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제천에서 &#39;김장모임&#39;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27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천에 사는 50대와 6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10명이 추가로 확진됐다.추가 확진자 10명은 전날 1차 검사를 받았으나 결과가 불명확해 재검사를 받았고 이후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제천 확진자 12명 중 11명은 김장모임 관련 &#39;n차 감염&#39;으로 파악되고 있다.또 청주 서원구에 거주하는 40대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무증상이었던 이 확진자는 전날 서울 마포구 25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아 서원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단양에 거주하는 20대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강원 영월 11번 확진자의 가족이다.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감염경로와 이동동선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충북도내 코로나19 누진 확진자는 모두 273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주 오창읍 당구장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803</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803</guid>
            <pubDate><![CDATA[Thu, 26 Nov 2020 21:32: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6/1606393915011575.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당구장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26일 충북도와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청원구에 거주하는 20대 A씨(청주 123번)와 50~70대 3명 등 총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들은 모두 지난 24일 확진된 오창읍 당구장 업주인 B씨(청주 111번)의 접촉자인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지난 23일 B씨와 저녁식사를 한 뒤 확진된 60대 확진자(청주 115번)의 자녀이고, 다른 3명은 B씨의 당구장을 방문한 후 확진됐다.방역당국은 이들을 격리병원에 입원 조처하는 한편 동선과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이로써 청주 오창읍 당구장발 확진자는 모두 14명으로 늘었다.충북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59명, 청주는 126명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 코로나19 확진자 13명 추가…1일 확진자수 최고치 경신]]></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7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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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hu, 26 Nov 2020 09:37: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6/1606350979448264.jpg"/> [청주=일요신문] 충북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하루 13명이 추가로 발생해 1일 확진자 수 최고치를 경신했다.충북도에 따르면 김장 모임에서 일가친척 4명이 코로나19에 집단감염된 제천시는 이날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중에는 제천시청 공무원 1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전날인 25일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인 60대 여성 A씨와 여동생 B씨, 남편, 외손자 등 4명이 전원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8명은 B씨의 가족 5명, B씨와 저녁식사를 함께한 접촉자 3명이다.청주시에서는 지난 25일 청원구 오창읍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는 50대 C씨와 일가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들과 접촉한 4명이 이날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는 전북 전주시 69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다.C씨의 고3 자녀가 다닌 청주 모 고등학교는 173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진천군에서는 25일 미국에서 입국한 60대 D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을 입원조치하는 한편 이들의 접촉자들에 대한 진단검사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충북도는 도민들에게 타지역 출입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될 경우 지역 일시적 코호트 격리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천서 '김장 모임' 일가족 4명 코로나19 확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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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5 Nov 2020 18:07: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5/1606295217666186.jpg"/> [제천=일요신문] 충북 제천시에서 김장을 위해 모인 일가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구 188번 확진자인 70대 A씨의 접촉자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 13일 김장을 위해 제천에 사는 60대 동생 B씨 집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확진자 접촉자로 통보된 B씨는 24일 검체검사 후 25일 오전 5시5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B씨의 70대 남편 C씨와 초등학생 손자인 D군, A씨의 또다른 60대 동생인 E씨도 이날 모두 확진 판정됐다.방역당국은 이들 4명을 충북대병원과 청주의료원 등에 입원 조처하고 이동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주모충1구역재개발조합 "중단 없는 재개발사업 추진돼야"]]></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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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5 Nov 2020 14:00: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청주시 모충1구역재개발정비조합이 25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5/1606279883508125.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시 모충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5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모충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quot;충북대에서 청주시 모충교를 잇는 모충1구역은 청주시에서 가장 낙후된 곳으로, 비좁은 도로변으로 실날 같은 상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태&quot;라며 &quot;또 모충동은 비만 오면 상습적으로 침체되는 상습 침체 피해 지역으로 이 부분도 재개발을 시작하게 된 동기&quot;라고 밝혔다.이어 &quot;정비사업이 정체되고 있는 사이 도로 앞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모충동 재개발 아파트가 들어서 사람들이 이 아파트단지로 발길을 하게 되면 현재 남아 있던 상권마저도 어려워질 수 있다&quot;며 &quot;신설된 아파트 지역과 낙후된 구 지역이 공존한다면 아파트 주민들과 구 지역 주민들은 물론 자라나는 미래세대들에서도 격차로 인한 갈등이 유발될 수 있다&quot;고 우려했다.또 &quot;낙후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재개발사업은 재개발 해제 요건인 40%선을 결정하는 단 한 명의 찬성이냐 반대냐를 놓고 조합과 비대위, 청주시 간에 이견이 생겨 진통을 겪고 있다&quot;며 &quot;문제는 현재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과 청주시 조례가 개정됐다는 점&quot;이라고 말했다.청주시 조례보다 상위법인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은 지난해 4월 개정돼 10월부터 시행됐다. 법 제21조에 따르면 추진위원회가 구성되거나 조합이 설립된 정비구역에서는 토지 등 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정비구역의 해제를 요청하는 경우에만 직권해제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청주시 조례도 상위법에 맞춰 지난해 10월 개정했어야 했지만 뒤늦게 올해 7월 개정된 것.조합은 &quot;비대위가 주장하는 공시지가에 따른 보상가격은 잘못됐다&quot;며 &quot;청주시 재개발&middot;재건축 사업을 진행중인 탑동1, 봉명1, 복대2구역 사례를 보면 비대위에서 주장하는 공시지가보다 훨씬 많이 책정됐고 조합원 분양권 프리미엄이 7000만원에서 1억 정도 형성됐다. 현재 목련아파트와 형제아파트는 안전상에 심각한 우려가 있고 빈집으로 있거나 공터로 있는 곳은 우범지역으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quot;고 주장했다.그러면서 &quot;재개발지역에 집이나 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입주자들은 보상과 더불어 새로 지은 집에 대한 입주금 부담을 우려하고 있으며 재개발을 반대하는 논리에 이점을 앞세우기도 하지만, 재개발을 하면 입주자는 일반 분양인들과 달리 입주권이 제공되므로 재개발은 지속돼야 한다&quot;고 덧붙였다.이어 &quot;비대위는 재개발이 해제되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주장하지만 이 경우 청주시는 시민의 세금으로 수십억원의 매몰비용을 업체에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quot;며 &quot;아파트 주민들과 낙후된 주민들의 격차와 갈등은 무엇으로 풀어야 하는지 되묻고 싶다&quot;면서 모충1구역의 재개발 추진을 재차 강조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북 청주서 고3 수험생 등 일가족 4명 코로나19 확진]]></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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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Wed, 25 Nov 2020 09:54: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5/1606265536265940.jpg"/> [청주=일요신문] 충북 청주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이 한꺼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시 흥덕구에 사는 50대 A씨와 배우자인 40대 B씨, 자녀인 20대 C씨와 10대 D군 등 가족 4명이 전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 14~15일 충남 천안에서 전북 전주시 69번 확진자와 11월 14일~15일 지인 모임을 가져 24일 가족 모두 검체검사를 받았다.청주 모 고교 3학년에 재학 중인 D군은 다음달 3일 수능을 치를 예정이다.방역당국은 A씨 가족을 청주의료원에 입원 조치하고 이동동선 및 역학조사에 나섰다.또 교육당국은 D군이 다니는 학교에 대해 등교 중지를 조처하는 한편 원격수업을 진행하도록 했다. D군이 생활한 이 학교 기숙사생 100여 명 중 1~2학년 90여 명은 귀가조치하고 3학년 10여 명은 진단검사를 위해 학교에 대기했다. D군은 기숙사에서 1인 1실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천 시멘트회사, 비리 신고 제보자 개인정보 유출 논란]]></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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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CDATA[Tue, 24 Nov 2020 13:33: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이미지"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4/1606192214251166.jpg"/> [제천=일요신문] 충북 제천시에 소재한 한 시멘트회사가 회사 홈페이지 사이버신문고에 비리를 신고한 제보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업체에 유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제보자 A씨에 따르면 최근 G시멘트회사 홈페이지 사이버신문고에 내부 직원이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는 의혹을 신고했다.신고 후 하루가 지나자 A씨에게 모르는 전화번호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은 A씨는 깜짝 놀랐다. 비리 의혹을 신고한 해당 업체의 대표 전화였기 때문이다.A씨가 업체 대표에게 &ldquo;어떻게 전화번호와 신고 내용을 알았냐&rdquo;고 묻자 그는 &ldquo;G시멘트회사에서 문자로 신고 내용을 보내왔다&rdquo;며 항의했다.이에 A씨는 &ldquo;정확하게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 감사와 자료 요청을 한 것일 뿐&rdquo;이라고 설명하고 전화를 끊었다.이후 A씨는 G사에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따져 물었지만, 회사 관계자는 &ldquo;유출 경위를 파악해 보겠다&rdquo;고 답했을 뿐 사과의 말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ldquo;G사의 이 같은 행위는 사회 전반에 걸쳐 개인정보 신상에 대한 강화 노력에도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비도덕적이라는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rdquo;이라며 &ldquo;G사가 관련 업체에 제보자의 개인 신상을 제공했다는 것은 비리 유착 의혹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것&rdquo;이라고 주장했다.이와 관련 G사 관계자는 &ldquo;제보내용이 공문으로 접수돼 실명이 거론된 인물에 대해 조사를 했으나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조사를 끝냈으며 해당 업체에도 제보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 사실관계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전화를 한 것 같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제보 내용에 대해 업체에서는 제보자와 사실 확인 차 전화를 할 수도 있었으며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오해로 볼 수 있다&rdquo;며 &ldquo;제보 내용 사실 조사나 확인 과정에서 생긴 일로 개인정보 유출과는 거리가 멀다&rdquo;고 강조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민단체, '운전기사 갑질' 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 엄정수사 촉구]]></title>
            <link>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516</link>
            <guid>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amp;entry_id=385516</guid>
            <pubDate><![CDATA[Tue, 24 Nov 2020 13:05:00]]></pubDate>
            <category><![CDATA[충청본부]]></category>
            <author><![CDATA[ltnews@naver.com | 남윤모  충청본부 기자]]></author>
            <description><![CDATA[ <img alt="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의 갑질을 규탄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24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4/1606190503727752.jpg"/> [청주=일요신문] 비정규직 없는 충북만들기 운동본부는 24일 청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의 갑질에 대한 엄정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quot;지난 8월 25일 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의 운전기사로 일하던 노동자가 고용주인 김 전 총장에게 상습적인 폭언과 갑질, 반인륜적인 부당지시로 인한 스트레스와 과로로 사망했다는 데 충격을 받았다&quot;고 밝혔다.이어 &quot;유족들은 고인이 폭언과 욕설, 집안일까지 종 부리듯이 강요당한 것을 알고 억장이 무너지고 고인이 받은 수모에 치를 떨고 있지만 김 전 총장은 사죄하고 있지 않으며 유족의 입을 막으려고 한다&quot;고 비난했다.그러면서 &quot;충북지역 노동시민사회는 가진 자들의 갑질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노동자의 갑질 문제를 바로잡고 김 전 총장의 책임을 묻기 위해 유족과 함께 김 전 총장을 고소&middot;고발하기로 했다&quot;고 말했다.고인의 자녀인 A씨는 &quot;집에서는 늘 밝기만 하고 자상하던 아버지의 모습과 너무 대조되는 인권유린의 취급을 받은 것이 가슴 아프다&quot;며 &quot;김 전 총장이 아버지를 한 가족이라고 표현해 그것을 믿었는데 인권이 무너진 취급을 받은 것이 사후에 밝혀져 억장이 무너진다&quot;며 흐느꼈다. <img alt="고인의 자녀와 변호사가 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의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청주지방검찰청 앞에 서있다. 남윤모 기자" src="https://www.ilyo.co.kr/contents/article/images/2020/1124/1606190594130873.jpg"/> A씨의 변호사는 &quot;김 전 총장이 피해자에게 운전기사 외에 강요한 개밥주기, 개 선풍기 틀어주기, 가습기 물 채워주기 등등은 본연의 일에서 벗어난 업무고 고함과 욕설도 강요죄에 해당한다&quot;고 설명했다.민주노총은 &quot;김 전 총장의 갑질 행위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받을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quot;며 &quot;노동시민사회는 고인의 열악한 위치를 이용해 부당한 행위를 저지른 김 전 총장의 반인륜적 범죄행위에 대한 엄정수사와&middot;엄벌을 촉구하며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힘을 모을 것&quot;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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