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활약으로 본 ‘대 잇는 슈퍼스타 자녀’

허재-허웅-허훈, 차범근-차두리 부자 경기력도 닮은꼴…아버지가 롤모델이자 넘어야 할 벽

[제1302호] 2017.04.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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