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안양 KGC, 1·2차 챔프전 시구자로 서지혜·하하 낙점

    [일요신문]창단 첫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통합우승을 노리는 안양 KGC 인삼공사를 응원하기 위해 KGC 선수단의 절친 스타들이 나선다. KGC는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는 주장 양희종과 친분이 있는 배우 서지혜, 2차전에는 강병현의 절친 가수 하하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서지혜는 오는 22일 열리는 1차전 시구자로 나서는 동시에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4.21 18.16)
  •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영광의 ‘그물 커팅’ 주인공은 누구

    [일요신문] 프로농구가 6개월간의 대장정에 챔피언결정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우승컵을 놓고 7전 4선승제 대결을 벌일 주인공은 안양 KGC 인삼공사와 서울 삼성 썬더스다. 양팀은 김승기(KGC)와 이상민(삼성), 명가드 출신 감독들이 각각 팀을 맡고 있고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를 거치며 전력이 더욱 안정화되는 등 공통점을 갖고 있어 맞대결에 더욱 관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4.21 17.41)
  • 지난 경주로 본 다음 경주 관심마

    [일요신문] 지난주(4월 7일~9일) 경마는 전형적인 봄철유형의 경주로 분석됐다. 컨디션에서 변화가 온 마필들이 대거 선전하면서도 인기마들 중 한두 마리가 동반입상하는 양상을 보였다. 때론 높은 배당이 터지기도 했지만 경주일 3일간 전체적인 추이를 분석하면 대체로 중저배당이 주류를 이뤘다. 경주마는 컨디션이 한번 올라오면 보통 3개월 정도는 유지한다고 한다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1호] (2017.04.21 10.33)
  • ‘바람의 손자’ 이정후 활약으로 본 ‘대 잇는 슈퍼스타 자녀’

    [일요신문]지난달 말 개막 이후 열기를 더해가는 프로야구에 ‘바람의 손자’ 열풍이 불고 있다. ‘바람의 아들’로 불리던 이종범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아들 이정후(넥센)가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 “투수는 선동열,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는 김응용 전 감독의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2호] (2017.04.21 14.54)
  • 아마바둑 최대 축제, 2017 내셔널바둑리그 개막!

    [일요신문] ‘2017 자몽신드롬배 내셔널바둑리그 개막식이 15일 오후 6시부터 충북 청주에 위치한 밸류호텔 세종시티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대한바둑협회 신상철 회장을 비롯해 이시종 충북지사, 이재윤 대한바둑협회 수석부회장, 아비콘헬스케어 윤태현 대표, 전국시도바둑협회 임원과 선수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2017 내셔널바둑리그의 개막을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4.16 19.14)
  • 역사적 남북대결 '아이스하키' 박예은-'축구' 강유미 인터뷰

    [일요신문] 지난 4월 6일과 7일, 하루의 시간차를 두고 한반도에서 스포츠 남북대결이 벌어졌다. 앞선 6일에는 대한민국 여자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여자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북한과 경기를 치렀다. 뒤이어 7일에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진출 티켓을 놓고 평양에서 북한과 다퉜다. 아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1호] (2017.04.15 18.40)
  • ‘바둑은 수학이다? 아니, 바둑은 테니스다’

    [일요신문] 바둑은 어린이들의 집중력 향상, 정서 안정과 두뇌개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자녀 교육을 걱정하는 부모라면 한번쯤 '바둑을 가르쳐볼까'라고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교육열이 높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사람들은 바둑을 점차 놀이가 아닌 교육의 도구로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바둑교육의 효과’는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1호] (2017.04.12 18.12)
  • '최강마 가린다' 헤럴드경제배 미리보기

    [일요신문]이번 주 일요일(16일)엔 헤럴드경제배가 열린다. 이 대회는 3세 이상이면 출전할 수 있는 오픈 경주로 거리는 2000미터다. 지난해에는 국산마한테만 출전 자격을 부여했지만 올해는 외산마한테도 기회를 줘 명실공히 최강을 가리는 경주가 됐다. 현재 10두가 출전신청을 했는데 대부분이 외산마이고 국산마는 지난해 우승마인 해마루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0호] (2017.04.11 17.37)
  • 알파고-커제, 상금 150만 달러 놓고 격돌한다!

    [일요신문] 구글의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가 이번엔 중국을 찾는다. 중국바둑의 일인자 커제 9단과 현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의 최강 알파고가 벌이는 두 번째 바둑 대결에 관한 구체적인 날짜와 세부 방식이 10일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됐다.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는 이 자리에서 중국기원, 중국 정부와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4.10 21.16)
  • [창간 25주년 특별인터뷰] LPGA 유소연 “꾸준함은 나의 힘”

    [일요신문] 지난주 한국 골프계는 큰 경사를 맞이했다. 4월 3일 막을 내린 시즌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유소연(26·메디힐)이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 이로써 유소연은 2014년 8월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 오픈 이후 무려 2년 8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2011년 US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0호] (2017.04.08 08.00)
  • 지난 경주로 본 다음 출전 관심마

    [일요신문]지난주에도 많은 경주마들이 걸음의 변화를 보이며 크고 작은 이변을 일으켰다. 특히 부경에선 신예마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몇몇 말들은 외산 경주마들에 비해 전혀 손색 없는 걸음을 보이기까지 했다. 상위군에서도 최근에 부진해 외면을 받았던 말들이 컨디션이 돌아오면서 과거의 능력을 발휘해 짭짤한 배당을 터트리기도 했다. 지난주에 선전한 말 가운데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9호] (2017.04.06 14.45)
  • 최정 여자바둑리그 다승 단독선두

    [일요신문] 반환점을 지나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서울 부광약품의 최정 7단이 7연승의 호조 속에 다승랭킹 1위에 올랐다. 최정은 개막전에서 조혜연 9단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2일 열린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 8라운드 4경기에서 포항 포스코켐텍의 강다정 초단을 꺾고 7승째를 올렸다. 총 정규리그 14라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0호] (2017.04.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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