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경질설 때 한차례 SOS” 허정무 차기 국대 감독설 앞과 뒤

허 “제안 오면 피하지 않을 것”…허+정해성+신태용 등 다양한 조합 모락모락

[제1310호] 2017.06.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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