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는 진실 게임'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檢-공범·주범 공방전 이어져

檢 "연인관계인 두 사람이 모두 범행 관여" vs "심신미약·범행 지시 안 했다" 주장 팽팽

온라인 기사 2017.07.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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