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지난해 엥겔지수 역대 최저…소득 낮을수록 먹거리 지출 여전

    [일요신문] 엥겔지수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저소득층은 여전히 소비지출 20%를 먹거리 지출로 사용해 살림살이가 빠듯한 것으로 분석됐다. 엥겔지수는 가계의 소비지출 총액에서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로, 가계의 생활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다. 저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고, 고소득 가계일수록 식료품비가 차지는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22.20)
  • 숙박 예약 어플 ‘여기 어때’ 고객 정보 유출…성적 수치심 유발 문자 발송까지

    [일요신문] 모바일 숙박 예약 애플리케이션 ‘여기 어때’가 해킹돼 4000여 명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일부 사용자들이 해커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문자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 ‘여기 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번 해킹으로 사용자의 이름 및 전화번호는 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9.35)
  • “박근혜 구속” 21차 촛불집회 다시 열린다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멈췄던 촛불집회가 2주 만인 25일 다시 열린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1차 범국민행동의 날'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현재 검찰 수사를 받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수사와 세월호 진상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3.49)
  • 세월호, 오늘 전체 모습 드러낸다…이르면 28~29일 목포 도착

    [일요신문]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최종 선적돼 인양 작업이 안정권으로 접어든 가운데, 25일 전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날 해양수산부는 “오전 4시 10분 잠수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최종 선적됐다”고 밝혔다. 현재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호에 선적된 세월호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3.07)
  • 전두환 부부 회고록 출간 “5·18사태 희생 우리 탓 아니지만...”

    "5·18사태 우리도 피해자" 전두환 부부 회고록 논란 전망 [일요신문] 전두환 부부가 5·18 민주화 운동을 사태로 규정하고 희생자들에 책임도 없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24일 전두환 前 대통령의 부인인 이순자 여사가 출간한 ‘당신은 외롭지 않다’는 제목의 720쪽 분량의 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1.56)
  • 박근혜 영장, 검찰 “비교분석할 게 많다”=“사실상 결정”

    [비즈한국] “아직 구속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신 건가요?” “기자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자료와 비교 분석해야 할 게 많습니다.” 어제(24일) 브리핑에서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밝힌 ‘영장 청구 여부 미결정 이유’다. 검찰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 관련 검찰이 확보한 혐의 및 자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1.00)
  • [단독] 복지부 자활사업 보조금 ‘깜깜이 전용’ 논란

    [비즈한국]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자활사업과 관련해 서울특별시를 포함해 17개 광역시­도에 교부하는 보조금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활사업이란 근로빈곤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 등 사회적 약자 층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실시되는 사회보장제도다. 근로 기회 제공, 취업 알선, 자산형성 지원 등 다양한 자활지원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5 17.17)
  • 전직 대통령 처음 맞이한 서울중앙지검 그날의 분위기는?

    [일요신문] 지난 3월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들어섰다. 포토라인에 선 대통령에게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는 두 마디만 남긴 채 전직 대통령은 검찰청 안으로 들어갔다. 전직 대통령을 처음 맞은 서울중앙지검이었다. 검찰에는 내내 정적이 흘렀다.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18.25)
  • 무참히 뚫린 구멍 사이로, 어떤 진실이 사라진 걸까

    [일요신문] 사고 이후 침몰했던 세월호가 1073일 만에 수면 위로 떠올랐다. 드디어 세월호의 모습이 드러났지만 녹슬고 검게 변해 참혹했던 3년의 ‘세월’을 여실히 보여줬다. 세월호 인양을 맡은 중국업체인 상하이샐비지는 지난 3월 22일 시험 인양을 시작으로 본 인양을 이어갔고 다음날 새벽 3시 45분께 세월호를 들어올렸다. 본 인양에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21.57)
  • 경찰 내부서 '쓴소리'하던 경찰관 '표적감찰' 논란

    [일요신문] 경찰의 불합리한 근무제도 등 내부 문제를 적극적으로 지적하던 일선 경찰관이 ‘표적감찰’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논란이다. 경찰관의 소속 지방청은 적극 부인했지만 전국 경찰 청문감사관 워크숍 자료에서 ‘을질’의 대표 사례로 해당 경찰관의 실명이 나오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졌다. 여기에 경찰관이 경찰인권센터

    뉴스 > 사회 | [제1298호] (2017.03.24 18.34)
  • [카드뉴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다고?!

    [일요신문] 봄이 왔습니다.연 일 '미세먼지'와 관련된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각 부처는 이에따라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 부처에서 내놓은 대책이라는 게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왜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지 '미세먼지'와 관련한 이야기들을 들여다봅시다. 신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3 18.26)
  • 세월호 인양, 하늘에 '노란리본 구름' 나타나…네티즌들 "마음이 뭉클"

    [일요신문] 세월호 인양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하늘에서 이들을 기리는 '노란리본구름'이 나타났다는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한 유명 포털사이트 카페에는 "하늘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모양의 구름이 나타났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합성한 사진이 아니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23 16.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