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특검에 응원 메시지 봇물…“#특검힘내라”

    [일요신문] 법원이 19일 새벽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 국정농단 사건 수사 특별검사팀’ 사무실에는 꽃바구니와 화분, 각종 선물 등이 배달됐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9 17.54)
  • 차기 정부 조직개편 타깃 기재·미래부 ‘의연’한 까닭

    [비즈한국] 얼마 전 기획재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등 경제 관련 부처 공무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초·재선 의원들이 설립한 ‘더미래연구소’가 내놓은 조직 개편안이 시중에 떠돌자 촉각을 곤두세웠다. 여러 부처가 언급됐지만 다음 정권을 누가 잡든지 간에 기재부와 미래부는 여러 부처로 분해될 것이 확실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9 15.32)
  • 경찰, 박지만 비서 사인 ‘심근경색’ 결론

    [일요신문]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 남동생 박지만 EG 회장의 수행비서 주 아무개 씨의 사인에 대해 ‘급성 심근경색’이라고 결론 내렸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1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최종 부검감정 결과를 받았으며, 주 씨의 사인은 ‘관상동맥 경화로 이한 허혈성 심근경색’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9 10.55)
  •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 조의연 판사, 혹시 '프로 기각러'?

    [일요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부장판사가 영장을 기각한 가운데 그의 구속영장 발부 성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 부장판사는 18일부터 18시간 넘는 장고 끝에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충남 부여 출신인 조 부장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9 10.22)
  • 이재용 영장 기각, 특검 수사 ‘급제동’…“구속 필요성 인정 어려워”

    [일요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조의연 부장판사는 18일부터 마라톤 검토를 해온 뒤 19일 새벽 4시53분 영장 기각 결정을 내렸다. 조 부장판사는 이날 “뇌물범죄 요건이 되는 대가관계와 부정한 청탁 등에 대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9 09.33)
  • 오늘 날씨, 서울-경기권 퇴근길 '미세먼지' 최악…"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일요신문]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 이상이다. 18일 오후 4시 기준 서울시 25개 자치구 초미세먼지 시간평균농도가 96㎍/㎥에 달해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앞서 오전 11시께 경기도에서 먼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서울시는 "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8 17.29)
  • "집밥 그립지만 우리라도 지켜야지요"

    맹추위·무더위 속에서 평화의 소녀상 지키는 대학생들 "한일 위안부 합의 전면무효" 촉구 [일요신문] 최근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 문제로 한국과 일본 사이에 첨예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년 넘게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24시간 노숙하며 평화의 소녀상을 지키는 대학생들이 있어 <일요신문>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8 16.31)
  • 가습기 살균제·정운호 게이트…지난 1년 달군 대형 사건 뒷얘기

    [일요신문] 그야말로 블랙홀이었다. 전대미문의 ‘국정농단 게이트’는 모든 대형 사건들을 삼켜버렸다. 법조계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사건도, ‘여혐 논란’으로 한국 사회를 양분했던 강력 범죄도 모두 ‘최순실’이라는 이름 뒤에 가려졌다. 그동안 수사기관을 거쳐 재판에 넘겨졌던 이들 사건은 대부분

    뉴스 > 사회 | [제1289호] (2017.01.18 17.54)
  • ‘가습기 살균제 보고서 조작 논란’ 교수들, 항소심서 혐의부인

    [일요신문] 옥시레킷벤키저로부터 뒷돈을 받고 가습기 살균제 실험 보고서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교수들이 항소심에서 혐의를 부인하고 “형량이 과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16일 서울고법 형사1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서 유 아무개 호서대 교수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양형부당을 주장했다. 유 교수 측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8 13.46)
  • 정점으로 치닫는 ‘정유라 이대 특혜’ 특검 수사···김경숙 구속·최경희 소환

    정유라 이화여대 입학 학사 비리 주도 혐의, 김경숙-최경희 위증 혐의도 [일요신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8일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입학·학사 특혜 비리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김경숙 전 이대 신산업융합대학장을 구속하고 최경희 전 이대 총장을 피의자로 소환하는 등 '정유라 이대 특혜'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8 12.12)
  • 이재용, '430억 원' 뇌물 공여 '구속영장' 심사 시작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 일가에 430억 원대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여부가 18일 결정된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지난 16일 이 부회장을 대상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부회장은 430억 원대의 뇌물공여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1.18 10.45)
  • [단독] 멕시코판 '집으로 가는 길' 현지 영사, 이번엔 금전 편취 의혹

    [일요신문] 노래방 여직원들에게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은 양 아무개 씨는 1년 넘게 멕시코에서 수감 중이다. 관광을 목적으로 멕시코에 간 양 씨는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한국에 오지 못한 채 멕시코 감옥에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양 씨가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 데에는 주 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의 이 아무개 영사의 책임이 컸던 것으로

    뉴스 > 사회 | [제1289호] (2017.01.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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