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탄핵 반대 집회 사망사건 국민참여재판 “특수폭행치사 혐의는 무죄”

    [일요신문] 지난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2층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재판이 진행됐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의 뇌물죄를 가리기 위한 공판에서 증거조사가 진행됐다. 같은 시간 3층 법정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당일 태극기집회에서 일어난 사망사건을 다루는 공판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수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정 아무개

    뉴스 > 사회 | [제1307호] (2017.05.26 19.53)
  • 박근혜 전 대통령, 직무정지 중에도 특수활동비 35억 원 집행 논란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이 그동안 논란이 된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를 절감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직무정지된 이후에도 청와대가 특수활동비를 하루 5천만 원씩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5일 청와대가 발표한 ‘대통령 비서실 특수활동비 관련 브리핑’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통령 비서실의 특수활동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6 16.31)
  • 우병우 전 수석 동생 동료 여직원과 폭행 시비 사건 전말

    [일요신문] 경기도의 한 작은 면사무소가 발칵 뒤집혔다. 직원 간 폭행 사건이 한 달여 만에 뒤늦게 알려지면서부터다. 경찰에 정식 사건으로 분류되지 않아 조용히 지나갈 수 있었던 이 사건이 다시 수면 위에 떠오른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폭행시비에 휘말린 한 직원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동생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4월 27일 오후 5시께, 여

    뉴스 > 사회 | [제1307호] (2017.05.27 08.00)
  • 세월호 참사 '자책감'에 스스로 목숨 끊은 단원고 교감, '출항 반대' 정황 메시지 발견

    [일요신문] 세월호 참사 후 자책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원고 강 아무개 교감이 출항을 반대한 정황이 나왔다. 26일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공개한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보고서에 따르면, 복구된 휴대전화에서 세월호가 인천항 출항을 준비 중이던 2014년 4월 15일 오후 6시 42분 "안개로 못 갈듯"이라는 카카오톡 메시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6 14.52)
  • 수색·원인 규명 지지부진…스텔라데이지호 선사 논란 키우는 내막

    [일요신문] 스텔라데이지호가 침몰한 지 50여 일이 지났다. 그 사이 지난 10일 새 정부가 들어섰고, 정부는 스텔라데이지호 사고를 1호 민원으로 접수한 뒤 철저한 수색과 사고원인 규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지 수색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선사인 폴라리스쉬핑 측은 사고수습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부 단속에 나서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

    뉴스 > 사회 | [제1307호] (2017.05.26 18.20)
  • 오늘 석방 예정이던 차은택, 추가 기소로 구속 연장

    [일요신문]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 씨의 최측근으로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며 문화계에서 전횡을 일삼은 광고감독 차은택(48)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에 대해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지난해 11월 27일 기소된 차 씨는 구속 기간 만료로 26일 자정 석방 예정이었으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6 11.19)
  • '우리 이니' 맞서 '우리 으니' 찬양…국보법 적용될까

    [일요신문] 지난 정권은 문화예술계 인사들에게 가히 암흑의 시대라 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작품을 통한 일체의 풍자나 정부 비판이 허용되지 않거나 일부 허용되더라도 작가는 ‘블랙리스트’에 올라 정부의 감시 하에 놓이는 일이 빈번했다. 검열이나 감시의 이유로는 시국이나 사회 문제를 다뤘다는 것보다 정권을 비판했다는 이유가 더 중하게 다뤄

    뉴스 > 사회 | [제1307호] (2017.05.26 16.59)
  • '다 다시 불러' 박근혜 증거 부동의 전략에 법원은?

    [비즈한국] “증거를 인정할 수 없습니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이 “유·무죄 판단의 근거로 사용해달라”며 신청한 증거들을 대거 배척했다. 검찰의 조사를 ‘믿을 수 없다&rsquo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5 19.00)
  • “인터넷신문에 대한 ‘한시적 언론혁신 지원법’과 유사한 지원책 필요”

    [일요신문] 인터넷신문의 자생적 경영구조 확립과 저널리즘 품질향상을 위해 ‘한시적 지원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류정호 박사(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팀장)는 25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와 한국언론학회(회장 문철수) 공동주최로 열린 ‘인터넷신문의 오늘과 내일&rs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5 15.51)
  • 칠레서 '미성년자 성추행' 몰카 찍힌 외교관, 국내 재판 넘겨져

    [일요신문] 미성년자 칠레 현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칠레 주재 한국 외교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검 형사1부(부장 전승수)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박 아무개 참사관을 불구속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칠레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며 공공외교를 담당한 박 전 참사관은 지난해 9월 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5 10.19)
  • 정유라, 한국 송환 결정…덴마크 항소 포기

    [일요신문]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한국으로 송환될 전망이다. 덴마크 검찰은 24일(현지시간) "정유라의 한국 송환이 최종 결정됐다. 그가 항소심을 철회했다"며 "송환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과 덴마크 법무부는 송환절차 협의에 들어갈 전망이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5 09.39)
  • 검찰 넘어 사법부 전반 '수술'…조국 민정수석의 '큰 그림'

    [일요신문] 무소불위의 권력이 칼날 위에 섰다. 문재인 정부의 1호 개혁 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 검찰이다. 최근 유례없는 수뇌부 진공 상태에 파격 인사 직격탄까지 맞으면서, 이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조차 어렵다는 게 최근 서초동의 분위기다. 이 가운데 “답안지는 이미 작성돼 있다”는 말도 나온다. 문 대통령의 ‘민정수석

    뉴스 > 사회 | [제1307호] (2017.05.25 17.3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