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참여연대, 케이뱅크 특혜 논란 재점화···“인터넷전문은행 감독 강화해야”한 목소리

제윤경 의원 “인터넷은행도 엄연한 은행” 은산분리 완화 특혜산업 전락 우려 및 대출 대란 경고

온라인 기사 2017.09.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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