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신동빈 “중국 사업 접을 계획 없어” 중국 사드 보복에 적극 해명

    [일요신문]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중국 내 롯데 등 한국 기업에 대한 불매운동이 펼쳐지는 가운데, 신동빈 회장이 중국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신 회장은 지난 24일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에서 사업을 계속할 수 있길 바란다”며 “정부가 민간 기업에 땅을 제공하라고 요청하면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25 22.45)
  • ‘바보 병신’ 그대로 노출…‘웃픈’ 전자공시 관리 실태

    [비즈한국] “신속하고 투명한 공시. 세계 속 초일류 자본시장을 만들어 나갑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은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됐거나 혹은 비상장한 회사까지 경영상태를 공시하기 때문에 기업의 현황을 파악하기 가장 좋은 서비스다. 최근 이 전자공시 시스템에 올라온 공시에서 실수가 자주 발견돼 눈총을 받고 있다. 지난 3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4 21.13)
  • 전경련, 이름 바꾸고 조직 축소…‘정경유착’ 꼬리표 뗄까

    [일요신문]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홍역을 치른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명칭을 변경하고 대대적인 혁신을 시도한다. 전경련은 24일 회장단회의-혁신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정경유착 근절 △투명성 강화 △싱크탱크 강화를 위한 혁신안을 발표했다. 혁신안에는 조직과 예산을 40% 이상 감축하고, 회장단회의와 정경유착의 여지가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24 17.49)
  • 이재용·최태원 불참에도 '보아오포럼' 주목받는 까닭

    [일요신문]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경색된 한중관계가 지난 23~26일 중국에서 열린 보아오(博鰲)포럼을 계기로 해빙무드에 들어설지 관심이 집중된다.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이라 불리는 ‘보아오포럼’은 경제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2001년 시작됐다. 매년 중국 하이난(海南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4 21.20)
  • "밑 빠진 배 돈 붓기, 언제까지 할 겁니까"

    [일요신문] 지난 23일 대우조선해양의 주채권은행인 KDB산업은행이 새삼스레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추진방안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무담보채권 약 1조 6000억 원을 100% 출자전환하고 시중은행들의 무담보채권 약 7000억 원 중 80%를 출자전환한다. 또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50%씩 분담해 최대 2조 9000억 원을 지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5 10.32)
  •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 뛰어든 SK하이닉스에 부정적 전망 왜?

    [일요신문] 일본을 대표하는 가전회사 도시바(東芝)가 반도체 사업부 매각 절차를 밟고 있다. 2006년 미국 원전회사인 웨스팅하우스(WH)를 인수하면서 원자력 발전 사업에 투신한 도시바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참사를 계기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원전 사업에서만 무려 7조 원대 손실을 낸 도시바는 자본잠식 우려 속에 반도체 자회사(도시바메모리)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4 20.05)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설 쏟아지게 된 결정적 순간 셋

    [비즈한국] 현대차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는 것일까. 최근 현대차그룹 지배구조와 관련된 여러 얘기들이 쏟아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아직 순환출자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고, 지주회사 체제 전환도 윤곽이 잡히지 않고 있다. 최근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이슈를 분석했다. # 2월 6일: 현대글로비스 보호예수 해제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25 17.15)
  • 최순실 사태 반사이익? 치솟는 코스피 경계할 점 있다

    [일요신문] 경제가 어렵다는데 증시만 상승세다. 선진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한 신흥국으로 글로벌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어떤 이유일까. 전문가들은 여러 요인을 언급하지만, 골칫거리로 여겼던 최순실과 트럼프가 증시에는 되레 약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식 차트를 보면 코스피가 2000선을 넘어 본격적인 상승세에 접어든 시점은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5 17.13)
  • 재보험시장 독점체제 탈피 못하는 까닭

    [일요신문] 국내 금융사 중 글로벌 10위 안에 드는 회사가 있다. 국내 재보험시장에서 독주체제를 이어온 ‘코리안리재보험(코리안리)’이다. 국내에서는 그동안 재보험사 설립 움직임이 수차례 있어왔지만 실제 설립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보험업계에서는 시장 자율적으로 재보험사가 설립되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에서는 이렇다 할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4 19.53)
  • [단독] 로비의 달인 이영복, 손해보며 ‘제2 엘시티’ 포기한 이유가…

    [비즈한국] 부산 엘시티(LCT) 사업 비리로 50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이영복 청안건설 회장이 엘시티를 건설하기 1년 3개월 전, 부산에서 가장 높은 주상복합건물 유니크타워를 건설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관할구청으로부터 유니크타워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까지 받았지만, 이 회장은 사업 추진 6년 만에 유니크타워 건설의 꿈을 접고 말았다. ‘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4 16.45)
  • 대우조선해양 정부 지원 논란 ‘일파만파’, 고심 끝에 혈세만 푼 금융당국

    대우조선해양 1년5개월 동안 7조 원 혈세 들어가·‘폭탄 돌리기’ 차기 정권에 넘기나 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편애냐' 정부 구조조정 압박에 심기 불편 [일요신문] 정부가 대우조선해양에 2조 8000억 원대의 신규자금을 투입하는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년 5개월 동

    뉴스 > 경제 | 온라인 기사 (2017.03.23 15.40)
  • 증권·자산운용사까지 군침…최윤 아프로서비스 회장 왕성한 식욕 앞과 뒤

    [일요신문] 기업 인수합병(M&A)을 통해 ‘일본계 대부업체’ 이미지를 벗으려는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 회장의 왕성한 식욕이 계속되고 있다. 2014년 저축은행을 인수하며 제도권 진입의 꿈을 이룬 최 회장은 이번에는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인수에 팔을 걷어붙였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그가 단순히 제도권 금융사라는 소박한(?) 꿈에 머물

    뉴스 > 경제 | [제1298호] (2017.03.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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