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날 희소식' 히딩크호 수석코치 출신 박항서 감독, 베트남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

히딩크와 축구철학 공유한 박 감독 이력 높게 평가한 듯

온라인 기사 2017.09.30 15: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축구 기사 더보기

NH농협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