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대통령 차남' 허훈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선수 되고 싶다”

프로 데뷔 한달 만에 이슈몰이…대표팀서 만난 삼부자, '따말(따뜻한 말 한마디)'커녕 무뚝뚝

[제1334호] 2017.12.0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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