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꺼지는 가상화폐…‘황사머니’ 밀물처럼 왔다 썰물처럼 떠나

중국인들 비트코인 환치기 본격화…국내 중국 은행서 위안화 거액 인출 잇따라

[제1341호] 2018.01.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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