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석 넥센 전 대표의 ‘옥중 경영’과 KBO의 클린 베이스볼

‘권한 위임’ 아내 통해 발행예정 주식총수 200만주→900만주 늘려…경영권 방어 목적 의구심

[제1357호] 2018.05.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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