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석 넥센 전 대표의 ‘옥중 경영’과 KBO의 클린 베이스볼

‘권한 위임’ 아내 통해 발행예정 주식총수 200만주→900만주 늘려…경영권 방어 목적 의구심

[제1357호] 2018.05.12 14:1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