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방치된 야구 꿈나무’…대회 주최 측 임기응변식 대처 ‘눈살’

대통령배고교야구, 폭염에 선수 쓰러지기도…대회 장소인 목동구장 일대 37℃ 웃돌아

[제1369호] 2018.08.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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