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특집] ‘미래의 메달밭’ 선점 나서는 e스포츠 대한의 건아들

시범 종목으로 첫 선, 2022 항저우 정식종목…‘페이커’ 이상혁, ‘마루’ 조성주 등 “우리도 금빛 사냥”

[제1372호] 2018.08.24 13:2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E스포츠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