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압수수색까지…음지서 일하고 양분은 의원에게” 국회 보좌진 애환

의원들 휴식 위해 소회의실 출입 막는 곳도…“우리는 앉을 데조차 없다” 자조

[제1380호] 2018.10.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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