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이면 풀려날 것” 등촌동 살인사건으로 본 가정폭력처벌법의 한계

용의자, 아내와 세 딸 따라다니며 살해 위협…접근금지도 무용지물 ‘심신미약 감형’ 노려

[제1381호] 2018.10.2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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