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봉사’ 장현수 논란 일파만파…이번엔 민감한 ‘병역 뇌관’ 선수생명 기로

축구협회, 최초 보도에도 ‘쉬쉬’하다 실명 밝혀지자 늑장 대응…결국 대표팀 영구 제명 초강수

[제1382호] 2018.11.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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