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아니라서 미안해” 내 인생을 뺏어간 엄마 아빠를 고발합니다!

경쟁서 뒤처지면 폭언·폭행, 좋은 사위 맞으려 미대 진학 강요, 화목한 척 가족 해외여행…두 번이나 자살 시도

[제1383호] 2018.11.08 14:5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입만 살았어? 정치인 발언 검증, 진실 혹은 거짓 지금 참여해보세요!

사회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