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했다” 아우성…빙상계 거물 유태욱, 목동빙상장 갑질 운영 의혹

폭언부터 채용비리까지…전 수습직원 “노조 가입 탓 부당해고” 퇴사 직원 “친인척 소개로 뽑혀”

[제1384호] 2018.11.1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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