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황제 병보석’ 원조격인 ‘2002년 여대생 청부살인사건’ 피해자 친오빠 “이호진 ‘황제보석’도 결국 본질 같아”

무기징역 선고 받은 영남제분 회장 부인 윤 씨, 수년 간 병원 특실 드나들어…법무부 감사 청구는 결국 기각

[제1384호] 2018.11.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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