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비운의’라는 수식어는 떼고 싶다” 김종부 경남 감독 인터뷰

“선수들 마음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올 시즌 경남은 훌륭한 팀”

[제1386호] 2018.12.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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