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사기 당했다?” 중국으로 간 ‘강희 대제’ 최강희 감독 앞날 적신호 켜진 내막

최 감독 측근 “‘갈 길 가겠다’는 입장…코치들 걱정”...전북 현대 팬들 “안타까운 상황에 어리둥절”

[제1392호] 2019.01.1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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